세라믹: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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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토나 돌같은 천연 재료를 구워만든 무기질 재료.
점토나 돌같은 천연 재료를 구워만든 무기질 재료.
금속원소와 비금속원소의 화합물 형태로 되어있다.


화장실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욕조, 세면대, 변기 등등
화장실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욕조, 세면대, 변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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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치아 재질로 세라믹을 쓰기도 한다. 이빨이랑 거의 비슷하고 색 변할 일도 없다.
인공치아 재질로 세라믹을 쓰기도 한다. 이빨이랑 거의 비슷하고 색 변할 일도 없다.


세라믹스라고도 부른다. 하지만 남들 다 세라믹 세라믹 하는데 혼자 세라믹스라 부르면 똑똑한 척 하는 파오후 찐따로 보일 있으니 조심하자.
세라믹스라고도 부른다.
 
위에서 설명한건 세라믹의 구조적 기능만을 사용하는 고전 세라믹이고 최근엔 파인 세라믹이라고 해서 전자기적 특징을 활용해 전자 세라믹으로도 사용한다.
 
각종 전자제품을 까보면 [[반도체]]를 구성하는 재료가 세라믹인걸 볼 있다.

2021년 3월 15일 (월) 15:24 판

이 문서는 겁나 유용한 물건에 대하여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겁나게 유용합니다. 창렬 혜자와는 관계없이 여러 상황에서 손쉽게 사용 가능한 대상이므로 집에 하나씩 구비해 두기 바랍니다.

점토나 돌같은 천연 재료를 구워만든 무기질 재료.

금속원소와 비금속원소의 화합물 형태로 되어있다.

화장실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욕조, 세면대, 변기 등등

도자기도 이 세라믹으로 이루어져 있다. 참고로 인류가 최초로 만든 세라믹은 도자기라고 한다.

존나 사기다. 잘 깨지는 거만 빼면 웬만해선 녹슬지도 않고 불에 던져놔도 끄떡없다.

인공치아 재질로 세라믹을 쓰기도 한다. 이빨이랑 거의 비슷하고 색 변할 일도 없다.

세라믹스라고도 부른다.

위에서 설명한건 세라믹의 구조적 기능만을 사용하는 고전 세라믹이고 최근엔 파인 세라믹이라고 해서 전자기적 특징을 활용해 전자 세라믹으로도 사용한다.

각종 전자제품을 까보면 반도체를 구성하는 재료가 세라믹인걸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