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쓰기: 두 판 사이의 차이
세로쓰기 문서이므로 세로쓰기로 (해석도 쓰긴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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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이미 가로쓰기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데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세로로 써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게 편하다. | 현대인은 이미 가로쓰기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데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세로로 써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게 편하다. | ||
참고로 세로쓰기에서는 고리점과 모점(。、)을 사용하는 게 원칙이었으나 맞춤법이 개정되면서 온점과 반점(.,)도 허용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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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이미 가로쓰기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데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세로로 써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게 편하다. | 현대인은 이미 가로쓰기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데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세로로 써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게 편하다. | ||
참고로 세로쓰기에서는 고리점과 모점(。、)을 사용하는 게 원칙이었으나 맞춤법이 개정되면서 온점과 반점(.,)도 허용되었다. | |||
2019년 8월 25일 (일) 23:40 판
| 한국어 문체의 종류 | |||||||||
|---|---|---|---|---|---|---|---|---|---|
| 존댓말 | 하소서체 | 하오체 | 합쇼체 | 해요체 | |||||
| 반말 | 하게체 | 해라체 | 해체 | ||||||
| 구어체 | 음성적 잉여표현 | 반언어적 표현 | 비언어적 표현 | ||||||
| 문어체 | 간결체 | 강건체 | 건조체 | 만연체 | 우유체 | 화려체 | |||
| 비표준어 | 국한문혼용체 | 국한문병용체 | 한영혼용체 | 한영병용체 | 개조식 | 발음대로 쓰기 | 읍니다 | ||
| 문법 | 로마자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 국문법 | 맞춤법 | 모아쓰기 | 띄어쓰기 | 가로쓰기 | 세로쓰기 | |
| 문체:일반 문체/신조어 문체 | |||||||||
개요
국한혼용체와 조합하면 글에 맵시가 있어 보인다. 국한문혼용충들이 나중에 선호할지도 모르는 쓰기 방법이다.
주로 옛날에 많이 쓰였던 방법이다. 세로쓰기의 원조는 중국이라고 한다. 이건 짱깨들이 문서쓸때 써먹던 죽간때문이다.
근데 이 죽간쓸때 쓰던 문체가 한중일 세나라에 매우 깊게 정착되어서 세나라 모두 서구화가 진행되는 20세기가 되야지 가로쓰기를 많이 하기 시작했다.
참고로 몽골문자와 만주문자도 이 세로쓰기에 매우 특화된 문자다. 그래서 전산화하면 매우 병신같다.
중국은 중화민국시절부터 가로쓰기를 시작했고 일본같은 경우 아직도 세로쓰기를 많이한다.
일본의 서적이나 인쇄물은 대부분 세로쓰기가 기본이다. 이것때문에 망가는 말풍선이 세로로 길쭉한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 맞춰 세로쓰기로 번역을 해주면 환장하게 좋아한다.
물론 한국에서도 옛날에는 세로쓰기를 했다. 모든 신문이 가로쓰기로 바뀐 것도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극장에서 개봉하는 외화 자막도 2000년도가 넘도록 세로로 썼다. 자막 읽다가 눈 돌아간다.
한국에서도 디자인이나 마케팅 측면에서 세로쓰기를 하는 경우가 있지만, 전통적으로 세로쓰기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데 반해 이런 경우는 그냥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쓴다.
현대인은 이미 가로쓰기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데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세로로 써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게 편하다.
참고로 세로쓰기에서는 고리점과 모점(。、)을 사용하는 게 원칙이었으나 맞춤법이 개정되면서 온점과 반점(.,)도 허용되었다.
못읽는 새끼들을 위한 해석
| 한국어 문체의 종류 | |||||||||
|---|---|---|---|---|---|---|---|---|---|
| 존댓말 | 하소서체 | 하오체 | 합쇼체 | 해요체 | |||||
| 반말 | 하게체 | 해라체 | 해체 | ||||||
| 구어체 | 음성적 잉여표현 | 반언어적 표현 | 비언어적 표현 | ||||||
| 문어체 | 간결체 | 강건체 | 건조체 | 만연체 | 우유체 | 화려체 | |||
| 비표준어 | 국한문혼용체 | 국한문병용체 | 한영혼용체 | 한영병용체 | 개조식 | 발음대로 쓰기 | 읍니다 | ||
| 문법 | 로마자 표기법 | 외래어 표기법 | 국문법 | 맞춤법 | 모아쓰기 | 띄어쓰기 | 가로쓰기 | 세로쓰기 | |
| 문체:일반 문체/신조어 문체 | |||||||||
개요
국한혼용체와 조합하면 글에 맵시가 있어 보인다. 국한문혼용충들이 나중에 선호할지도 모르는 쓰기 방법이다.
주로 옛날에 많이 쓰였던 방법이다. 세로쓰기의 원조는 중국이라고 한다. 이건 짱깨들이 문서쓸때 써먹던 죽간때문이다.
근데 이 죽간쓸때 쓰던 문체가 한중일 세나라에 매우 깊게 정착되어서 세나라 모두 서구화가 진행되는 20세기가 되야지 가로쓰기를 많이 하기 시작했다.
참고로 몽골문자와 만주문자도 이 세로쓰기에 매우 특화된 문자다. 그래서 전산화하면 매우 병신같다.
중국은 중화민국시절부터 가로쓰기를 시작했고 일본같은 경우 아직도 세로쓰기를 많이한다.
일본의 서적이나 인쇄물은 대부분 세로쓰기가 기본이다. 이것때문에 망가는 말풍선이 세로로 길쭉한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 맞춰 세로쓰기로 번역을 해주면 환장하게 좋아한다.
물론 한국에서도 옛날에는 세로쓰기를 했다. 모든 신문이 가로쓰기로 바뀐 것도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극장에서 개봉하는 외화 자막도 2000년도가 넘도록 세로로 썼다. 자막 읽다가 눈 돌아간다.
한국에서도 디자인이나 마케팅 측면에서 세로쓰기를 하는 경우가 있지만, 전통적으로 세로쓰기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데 반해 이런 경우는 그냥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쓴다.
현대인은 이미 가로쓰기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데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세로로 써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게 편하다.
참고로 세로쓰기에서는 고리점과 모점(。、)을 사용하는 게 원칙이었으나 맞춤법이 개정되면서 온점과 반점(.,)도 허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