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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전장은 알아서 피하는 정치적인 장수였다. 그래놓고 승률딸치는데 가장 위험한 전장에 앞다투어 나간 [[조홍]]님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수치다.
질 전장은 알아서 피하는 정치적인 장수였다. 그래놓고 승률딸치는데 가장 위험한 전장에 앞다투어 나간 [[조홍]]님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수치다.


이후 적벽대전, 한중전투 둥에 참전하여 공을 세웠다. 왕평이 서황의 부장이었으나 전투도중 낙오하여 촉나라 영지에 들어갔다. 그 이후 왕평을 적으로 마나게 된다.
이후 적벽대전, 한중전투 둥에 참전하여 공을 세웠다. 왕평이 서황의 부장이었으나 전투도중 낙오하여 촉나라 영지에 들어갔다. 그 이후 왕평을 적으로 만나게 된다.


번성공방전에서 조인과 싸우러 온 관우를 상대로 훈련도 제대로 안된 병력을 이끌고와 대파했다.  
번성공방전 당시 부대가 대부분 신병이었기 때문에 번성과 연락하는 동시에 관우를 견제하며 시간을 끌었다. 지원군이 도착하자 정면대결을 벌이는 척 하면서 우회공격을 벌여 관우를 끌어내려고 했는데, 이 전략이 제대로 먹혀들어가 관우의 본대가 모습을 드러냈고 서황은 그들을 크게 무찔렀다.  


서황이 부하들에게 명령했다.
서황이 부하들에게 명령했다.

2015년 9월 16일 (수) 11:35 판

조조군의 명장. 대부의 명수. 본래는 양봉의 휘하였으나 조조의 헌제 구출 작전 이후 조조의 부하가 된다.

관도대전에서는 관우가 안량의 목을 벨 수 있도록 밥숟가락으로 떠먹여줬다. 관우따위 무예는 뻔한데 그걸 혼자 이룰 리가 없다.

질 전장은 알아서 피하는 정치적인 장수였다. 그래놓고 승률딸치는데 가장 위험한 전장에 앞다투어 나간 조홍님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수치다.

이후 적벽대전, 한중전투 둥에 참전하여 공을 세웠다. 왕평이 서황의 부장이었으나 전투도중 낙오하여 촉나라 영지에 들어갔다. 그 이후 왕평을 적으로 만나게 된다.

번성공방전 당시 부대가 대부분 신병이었기 때문에 번성과 연락하는 동시에 관우를 견제하며 시간을 끌었다. 지원군이 도착하자 정면대결을 벌이는 척 하면서 우회공격을 벌여 관우를 끌어내려고 했는데, 이 전략이 제대로 먹혀들어가 관우의 본대가 모습을 드러냈고 서황은 그들을 크게 무찔렀다.

서황이 부하들에게 명령했다.

여봐라! 관우의 목을 베면 황금 1천근을 상으로 내리겠다!

이에 관우가 무서워서 눈물까지 흘리며

서황형님 이게 무슨 일이오?

이 말을 들은 서황이 다시 일갈했다.

관우동생아, 이것은 나라의 일이다!

- 정사 촉서 관우전

연의에서는 맹달의 화살에 맞고 죽었다고 나오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낙양에서 병사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