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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다시 '파아바' 마을에 도착하시자, 대장쟁이 '춘다'의 아침 버섯공양을 드시고 중독되어 중태에 빠지게 되었다. 춘다가 달려와 부처님 발 앞에 엎드려 통곡하자, 부처님께서는 그의 손을 잡으시고 이르셨다.
::부처님께서 다시 '파아바' 마을에 도착하시자, 대장쟁이 '춘다'의 아침 버섯공양을 드시고 중독되어 중태에 빠지게 되었다. 춘다가 달려와 부처님 발 앞에 엎드려 통곡하자, 부처님께서는 그의 손을 잡으시고 이르셨다.
"내가 이제 네 공양을 받은 것은 너로 하여금 생사의 윤회로부터 벗어나게 하려 함이니라". 위와 같이 춘다는 부처를 시험하기위해 일부러 독버섯을 보시 했을수도 있고 독을 모르고 보시 했을수도 있으나 보시한것을 받아 먹는다면 춘다라는 자는 부처에게 베품을 행한것으로 큰 선업을 쌓게 되고 부처가 거절하면 부처를 음식으로 죽이려한 큰 죄업을 짓게 되서 끝없는 윤회로 고통받게 되므로 한 중생을 구하기위해 스스로 독버섯을 먹고 열반에 이른듯. 결론은 알고 먹었다.
"내가 이제 네 공양을 받은 것은 너로 하여금 생사의 윤회로부터 벗어나게 하려 함이니라". 위와 같이 춘다는 부처를 시험하기위해 일부러 독버섯을 보시 했을수도 있고 독을 모르고 보시 했을수도 있으나 보시한것을 받아 먹는다면 춘다라는 자는 부처에게 베품을 행한것으로 큰 선업을 쌓게 되고 부처가 거절하면 부처를 음식으로 죽이려한 큰 죄업을 짓게 되서 끝없는 윤회로 고통받게 되므로 한 중생을 구하기위해 스스로 독버섯을 먹고 열반에 이른듯. 결론은 알고 먹었다.
:부처 하나 죽인다고 큰 죄업을 얻어서 끝없는 윤회의 소용돌이 속에서 휘몰아쳐진다는건 대체 뭔 시발... 그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 그래도 그거 캐치해준 붓다는 갓갓모니 ㅇㅈ함. 근데, 무한윤회는 쪼끔...
:죽일 의도로 그런것도 아닌데 부처 하나 죽이려했다고 큰 죄업을 얻어서 끝없는 윤회의 소용돌이 속에서 휘몰아쳐진다는건 대체 뭔 시발... 그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 그래도 그거 캐치해준 붓다는 갓갓모니 ㅇㅈ함. 근데, 무한윤회는 쪼끔...
정확히는 당시 공양받은 요리가 '스카바 맛다바'란 건데, 이게 버섯으로 만들었단 설 외에도 [[돼지고기]]로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 의외로 스님들 사이에서도 돼지고기 설 또한 지지율이 높은 듯. 만약 돼지고기 설이 맞다면 사인은 돼지고기가 상해서 식중독을 일으킨 듯.
정확히는 당시 공양받은 요리가 '스카바 맛다바'란 건데, 이게 버섯으로 만들었단 설 외에도 [[돼지고기]]로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 의외로 스님들 사이에서도 돼지고기 설 또한 지지율이 높은 듯. 만약 돼지고기 설이 맞다면 사인은 돼지고기가 상해서 식중독을 일으킨 듯.
덤으로, 젊었을 때 무리하게 고행하면서 단식도 했는데 이 때문에 내장이 심하게 상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이거 보는 앰창인생들도 [[주침야활]] 쳐하지 말고 삼시세끼 제때 잘 챙겨먹어라.
덤으로, 젊었을 때 무리하게 고행하면서 단식도 했는데 이 때문에 내장이 심하게 상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이거 보는 앰창인생들도 [[주침야활]] 쳐하지 말고 삼시세끼 제때 잘 챙겨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