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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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놈 기준선은 니가 결혼했는가가 확정라인. | 주는놈 기준선은 니가 결혼했는가가 확정라인. | ||
ㄴ그냥 받을수 있을때까지 받아라 니가 받은 액수보다 니가 당장 앞으로 줄 액수가 월등히 많다. | ㄴ그냥 받을수 있을때까지 받아라 니가 받은 액수보다 니가 당장 앞으로 줄 액수가 월등히 많다. | ||
== 삥땅치는 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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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한번 밝혀지면 다음부터 다신 못받거나 거의 몽땅 삭감될 수 있고 받더라도 엄중한 감시가 따르기 때문에 하려면 신중하게 할 것. | |||
일단 받고나면 막 뒤적뒤적 거리면서 액수 세는 시늉을 하자.보통 엄빠한테 받은건 정확히 말하자.그리고 촌수 2개정도 기준으로 1만원정도 씩 빼돌리자.다만 부모님과 많이 친한 사람이 주신건 빼돌리지 말자. | |||
그리고 갑자기 오줌이 마렵다거나 하는 이유로 화장실에 가자.급하다 하면 대부분 통한다.거기서 팬티속이나 안주머니로 몇만원을 횡령하도록 하자.. | |||
그러고 자연스럽게 가면 집에 돌아갈때 엄마가 얼마받았냐고 묻는다.그러면 엄마가 대충 세보고 얼추 맞으면 5~10%정도를 주는데 그럼 성공인거다.만약 액수가 어긋나거나 해서 알아차리면...명복을 빈다. | |||
삥땅친 몇만원은 군것질을 하거나 원하는 걸 사는데 쓰자.다만 그게 아까우면 엄마한테 졸라서 사고 되도록이면 가치있는 데 쓰도록 하자. | |||
2019년 1월 19일 (토) 23:11 판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돈을 좆나 심각하게 밝힙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황금만능주의에 찌들어 돈을 긁어모으는 데에 미쳐 있거나 돈만 주면 애미애비도 팔아먹습니다! Capitalism Ho! |
|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
설날애새끼들이 응디조아리고 합법적으로 어른들에게 용돈을 삥뜯는것 + 부모님들이 전화 한번 안주던 출근충에게 합법적으로 용돈을 징수하는것.
출근충 파오후 새끼의 피땀어린 월급이 어미아비에게 흘러들어간다음 조카의 문상으로 화하는 돈의 흐름에 대해 공부하는 자본주의 참교육 시간.
어짜피 옛날엔 그렇게 다 받아온거니까 돈은 돌고 도는거라는걸 배울수 있다. 물론 엄마가 보관해줄게 하고 뜯어가면 그만이지만.
설날이 지나면 니 호주머니에서 사라지는거.
반대로 급식충 애미애비에겐 명품이 생긴다.
ㄴ니 사촌들한테 간 돈 벌충하는거 생각해라.
받는놈 데드라인은 대졸, 알바말고 좆소기업이라도 취업이다. 30넘고 받는다면 한강 수온 체크를 추천한다.
주는놈 기준선은 니가 결혼했는가가 확정라인. ㄴ그냥 받을수 있을때까지 받아라 니가 받은 액수보다 니가 당장 앞으로 줄 액수가 월등히 많다.
삥땅치는 팁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돈을 좆나 심각하게 밝힙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황금만능주의에 찌들어 돈을 긁어모으는 데에 미쳐 있거나 돈만 주면 애미애비도 팔아먹습니다! Capitalism Ho!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
|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
주의:한번 밝혀지면 다음부터 다신 못받거나 거의 몽땅 삭감될 수 있고 받더라도 엄중한 감시가 따르기 때문에 하려면 신중하게 할 것.
일단 받고나면 막 뒤적뒤적 거리면서 액수 세는 시늉을 하자.보통 엄빠한테 받은건 정확히 말하자.그리고 촌수 2개정도 기준으로 1만원정도 씩 빼돌리자.다만 부모님과 많이 친한 사람이 주신건 빼돌리지 말자.
그리고 갑자기 오줌이 마렵다거나 하는 이유로 화장실에 가자.급하다 하면 대부분 통한다.거기서 팬티속이나 안주머니로 몇만원을 횡령하도록 하자..
그러고 자연스럽게 가면 집에 돌아갈때 엄마가 얼마받았냐고 묻는다.그러면 엄마가 대충 세보고 얼추 맞으면 5~10%정도를 주는데 그럼 성공인거다.만약 액수가 어긋나거나 해서 알아차리면...명복을 빈다.
삥땅친 몇만원은 군것질을 하거나 원하는 걸 사는데 쓰자.다만 그게 아까우면 엄마한테 졸라서 사고 되도록이면 가치있는 데 쓰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