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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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형이 히로뽕에 심취해서 폐세자, 둘째형이 세자 되기 | 큰형이 히로뽕에 심취해서 폐세자, 둘째형이 세자 되기 싫다고 절간으로 도망가서 결국 세종대왕에게 세자 자리가 떠넘겨진 사례였다. | ||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세자는 [[선조(조선)|선조]]의 차남인 [[광해군]]이었고 그의 형 [[임해군]]은 [[전주 이씨]]의 치욕이라 할 정도로 영 아닌 새끼였다. |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세자는 [[선조(조선)|선조]]의 차남인 [[광해군]]이었고 그의 형 [[임해군]]은 [[전주 이씨]]의 치욕이라 할 정도로 영 아닌 새끼였다. | ||
2022년 5월 26일 (목) 06:5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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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子 / Hereditary Prince
원래 의미는 제후국 임금의 아들 중 왕위계승권을 가진 아들을 의미한다.
장남이라고 무조건 세자가 되는 거 아니다.
애초에 세종대왕부터가 이방원의 3남이었고 그 세종대왕의 큰형이 양녕대군이다.
큰형이 히로뽕에 심취해서 폐세자, 둘째형이 세자 되기 싫다고 절간으로 도망가서 결국 세종대왕에게 세자 자리가 떠넘겨진 사례였다.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세자는 선조의 차남인 광해군이었고 그의 형 임해군은 전주 이씨의 치욕이라 할 정도로 영 아닌 새끼였다.
재벌 아들. 금수저 아들. 너님이 중소기업 사장의 아들로만 태어나도 세자로 책봉된다. 그러나 형제들과 그 자리를 놓고 싸워야 한다. 오직 1명만 될 수 있는 자리라서다.
세자가 되려면 스즈책뽕을 받아야 한다.
간혹 아버지한테 찍혀서 폐세자 되는 일도 있다. 대표적으로 이병철 장남 이맹희.
서양에서는 모나코, 리히텐슈타인 같은 공국에서만 세자제도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