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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고쿠 시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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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도쿠가와 이에야스]]
*[[우에스기 겐신]]
*[[다케다 신겐]]


[[분류:역사]]
[[분류:역사]]

2015년 10월 4일 (일) 16:00 판

무로마치 막부 후기에 있던 사건 오닌의 난 혹은 메이오 정변 이후에 일본에서 전개된 동란의 시기.

소개

1467년 혹은 1493년부터(시작 시기는 일본인들끼리도 이견이 있다) 1573년까지(끝 시기도 사실 이견이 있지만) 전개되었다.

오다 노부나가가 교토에 입성한 1568년부터 에도 막부가 열리는 1603년까지는 아즈치-모모야마 시대로 따로 구분하기도 한다.

한국인 입장에서 이 시대의 가장 큰 이벤트는 왜구임진왜란일 것이다.

한국으로 따지면 세조, 예종, 성종, 연산군, 중종, 인종, 명종, 선조까지의 시대.

중국춘추전국시대에서 따온 말이다.

다케다 신겐, 우에스기 겐신

그리고 오다 노부나가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이 때의 인물이다.

그외에도 여러 인물들이 있지만 그냥 이 혼란시기를 수습하고 새 시대를 연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만 기억하면 된다.

디씨 식으로 말하자면 무로마치 막부가 정치를 대국적으로 못해 전국에 호족들이 난립하면서 나라가 개판이 났고 여러놈이 치고박고 싸우다가

이것을 금수저 물고 태어난 오다 노부나가가 어느정도 수습했으나 부하한테 뒷통수 맞고 뒤지고

이 혼란을 틈타 똥수저를 물고 태어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정권을 잡았으나 임진왜란이라는 대국적이지 못한 짓을 해서 쳐망하고

결국엔 다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짱이 되었다 정도가 되겠다. 디씨식의 교훈은 결국엔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야한다.

우리가 뭐 일본사 전공자들도 아니고, 이 정도로만 대충 알고 있으면 교양인 소리 들을 수 있다.

한국인의 경우 야마오카 소하치의 대작 대망이나 노부나가의 야망 시리즈등을 통해 아는 경우가 많다.

전국란스도 이 때가 배경.

거칠게 말해서 일본 애니나 만화, 게임에서 사무라이가 칼들고 설치고 있으면 그냥 이 시대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무라이 대부분이 실제 칼을 들고 설치던 마지막 시대라고 봐도 된다.

에도 시대 이후 부터는 사실상 사무라이가 공무원화 되서 칼드는 시간보다 붓드는 시간이 더 많았으니까

정리

오다 노부나가가 땅을 밀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집을 지었다

근데 그 집에서 월세 내고 살게되는건 도쿠가와 이에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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