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고쿠 시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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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가가 땅을 밀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집을 지었다 | |||
근데 그 집에서 월세 내고 살게되는건 도쿠가와 이에야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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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1일 (금) 12:04 판
무로마치 막부 후기에 있던 사건 오닌의 난 혹은 메이오 정변 이후에 일본에서 전개된 동란의 시기.
소개
1467년 혹은 1493년부터(시작 시기는 일본인들끼리도 이견이 있다) 1573년까지(끝 시기도 사실 이견이 있지만) 전개되었다.
오다 노부나가가 교토에 입성한 1568년부터 에도 막부가 열리는 1603년까지는 아즈치-모모야마 시대로 따로 구분하기도 한다.
한국인 입장에서 이 시대의 가장 큰 이벤트는 왜구와 임진왜란일 것이다.
한국으로 따지면 세조, 예종, 성종, 연산군, 중종, 인종, 명종, 선조까지의 시대.
그리고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이 때의 인물이다.
그외에도 여러 인물들이 있지만 그냥 이 혼란시기를 수습하고 새 시대를 연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만 기억하면 된다.
한국인의 경우 야마오카 소하치의 대작 대망이나 노부나가의 야망 시리즈등을 통해 아는 경우가 많다.
전국란스도 이 때가 배경.
거칠게 말해서 일본 애니나 만화, 게임에서 사무라이가 실제로 칼들고 설치고 있으면 그냥 이 시대라고 생각해도 무방한 수준이다.
사무라이 대부분이 실제 칼을 들고 설치던 마지막 시대라고 봐도 된다.
에도 시대 이후 부터는 사실상 사무라이가 공무원화 되서 칼드는 시간보다 붓드는 시간이 더 많았으니까
정리
오다 노부나가가 땅을 밀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집을 지었다
근데 그 집에서 월세 내고 살게되는건 도쿠가와 이에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