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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셨'''은 높임말 '-시었'의 축약어이다. 그런데 [[급식충|잼민이]]들은 자꾸 이 '셨'이란 단어를 '부쉈다' → '부셨다' 등 이상한 곳에 사용한다. '부쉈다'는 '부수었다'의 줄임말이고 '부셨다'는 '부시었다'의 줄임말이기 때문에 '부셨다'틀린 문법이다.
'''셨'''은 '-시었-'의 축약어이다. 그런데 [[급식충|잼민이]]들은 자꾸 이 '셨'이란 글자를 '부쉈다' → '부셨다' 등 이상한 곳에 사용한다. '부쉈다'는 '부수었다'의 줄임말이고 '부셨다'는 '부시었다'의 줄임말이기 때문에 '부수다'의 과거형으로 '부셨다'를 쓰는 것은 틀린 것이다.


이 말의 올바른 예시는 높임말에서만 쓰인다. 예를 들면 '다녀오셨다' 등이 있다.
'셨'은 원래부터 용언 어간이 '시'로 끝나는 경우(예: 마시다 → 마셨다)나 용언 어간 뒤에 높임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으)시-'가 결합한 경우(예: 다녀오다 → 다녀오시다 → 다녀오셨다)에만 쓰인다.

2021년 1월 21일 (목) 01:3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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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써 눈 기본저긴 마춤뻡 마저틀련는 표혀 니 만씀니다,
뱔건즈씨 고치지 안는 다면 롑흔리나애개 시밤캉!
???: 외않되?

은 '-시었-'의 축약어이다. 그런데 잼민이들은 자꾸 이 '셨'이란 글자를 '부쉈다' → '부셨다' 등 이상한 곳에 사용한다. '부쉈다'는 '부수었다'의 줄임말이고 '부셨다'는 '부시었다'의 줄임말이기 때문에 '부수다'의 과거형으로 '부셨다'를 쓰는 것은 틀린 것이다.

'셨'은 원래부터 용언 어간이 '시'로 끝나는 경우(예: 마시다 → 마셨다)나 용언 어간 뒤에 높임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으)시-'가 결합한 경우(예: 다녀오다 → 다녀오시다 → 다녀오셨다)에만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