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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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셔틀이다


{{너}}
{{본인작성}}
{{노잼}}
{{급식충}}
1반일진 초코빵 딸기우유(서울우유꺼만마심 ㅆㅃ)
2반일진 햄버거 콜라(zero만)
3반일진 삼각김밥 사이다(나랑드)
나랑드 존나 맛없는데 누가먹냐
위에는 급식충들이 싸갈겨둔거니까 무시하고 여기서부터 제대로 설명 들어간다
== 셔틀 ==
{{플토뽕}}
{{플토핵심}}
프로토스의 수송선.
수송할수 있는 최대물량은 오버로드, 드랍쉽과 같지만 오버로드나 드랍쉽과는 조금 다르게 쓰인다.
드랍쉽이나 오버로드는 한꺼번에 많은 물량을 태우고 다니면서 빈집털이나 멀티털이 같은데에 나서는데 셔틀을 그런 식으로 운용하는 프로토스는 없다.
그 기능은 아비터가 다해먹는다.
스1에서는 주로 견제나 섬멀티먹기 이 두개로만 쓰인다.
셔틀과 커세어를 같이 쓰는 플레이도 있지만 대부분은 셔틀 단독으로 질럿, 리버, 하이템플러, 다크템플로 등을 이용해서 일꾼털이에 나선다.
특히 셔틀에 탄 새끼중 가장 무서운놈은 하이템플러와 리버다.
스톰 지지기가 시전되면 대부분은 일꾼 다털린다. 숙달이 되어있으면 셔틀을 보자마자 일꾼을 대피시키지만 니들은 그런거 못하는 좆병신.
리버 드랍은 더 끔찍하다. 초반에 당하면 리버잡기가 힘들다.
==스타2 차원분광기==
셔틀에 수정탑기능이 추가로 탑재되었다. 수송 용량은 전작과 동일.
자날 시절에는 불멸자를 리버처럼 일꾼털이에 쓰는 플레이도 있었는데 빠르게 사라졌다.
요즘은 사도를 태워 다니면서 기동으로 쓰는 플레이가 대세.
아 물론 수정탑 기능을 이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수정탑 기능이 있어서 급할때 수정탑 대용으로 이용된다.
ex)차원관문이나 인공제어소나 제련소 같은 업그레이드 건물 근처의 수정탑이 다 터져서 작동을 안할때 새 수정탑이 지어질 동안 대용으로 쓸수 있다.
또 하나 예시는 급할때 멀티 등지에 수정탑보다 광자포를 먼저 지을수도 있게 해주는데 이 플레이는 거의 안쓰인다.
정말 완전 똥 마려워 죽겠는데 근처에 화장실 없을때만큼 급한 상황 아니면 그렇게는 안쓰인다.

2018년 1월 19일 (금) 19:09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