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적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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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튼짓이라는 것이다. | 허튼짓이라는 것이다. | ||
2015년 8월 8일 (토) 16:36 판
통수가 판치는 어글리 꼬리안의 추태가 이미 생활화 되어 모두 지옥불에서 뒹구는 현 상황을 일컫는다.
뻐킹 김치새끼들이 괜히 자기들이 불안한 국면에 처하면 짱깨가 뭐했니 니뽄이 뭐 했니 시야를 돌려서 지랄발광을 하는데, 외적인 시각으로 보면 이는 그야말로
허튼짓이라는 것이다.
내적인 시각으로 볼 경우 문제가 확연히 크게 느껴지는데
현 가장 큰 이슈는 불반도의 늙은 새끼들이 젊은이 등골을 존나게 빨아먹고 있는 문제이다.
재밌는 건 덩치도 작고 고추도 작고 시야도 작고 몸도 작고 가슴도 작은 네이티브 애시안 꼬레앙 답게
이미 사랑의 매질에 무기력 학습이 완료된 상태라 개길 생각 자체도 못 하고 있다.
고작 입으로만 주욱창 떠들지만 진짜 폭동할 거면 공구나 주방도구를 쓰는 것도 가능할 텐데.. 폭동조차 칭챙스럽다.
수천년 간 존나 변함없는 역사의 하수구다. 짱개들도 존나 희한하고 이상하기론 원탑 찍긴 하지만, 여기는 그 굉장한 규모 나름의 역사적 의의라도 있다.
근데 이 시발 김치새끼들은 도대체가... 한글만든 업적만 한 줄 역사에 남기고는 얼른 멸종당해야된다.
이 글을 쓰는 나 또한 센적센의 한 부분이라 볼 수 있다. 그렇다 진짜 진짜 문제는,
서로 같이 믿고 힘을 모아야 되는데, 남 못 믿는 잔머리 1위 통수센징들 답게 서로 못 믿어서 이 모양이다. 그러니 서로 싸움질만 끝없이 일어난다.
진짜 적은 자신이라고 할 수도 있다. 뭐 그래봤자 센징은 소용없다.
잘 될거라고? 그랬다면 진작에 됐겠지 시발들아.. 하다못해 일본새끼들도 백년기업하고 창의성 노벨섹스상 등등 뭐라도 탑 찍었는데...ㅉㅉ
결론: 얼른 주권이나 빼앗겼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