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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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 설명|혹시 [[노스 센티넬 섬]]을 찾았다면 이쪽으로.}}


{{개떼}}
Sentinel. 보초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어째 가드보다는 격이높고 가디언보다는 좀 낮아보인다.
[[미군]]이 쓰는 무인기인 [[RQ-170]]의 애칭이기도 하다.
서브컬쳐에선 크게 3가지 뜻이 있다
1.[[마블 코믹스]]에서 나오는 대-[[뮤턴트]] 로봇들
2.매트릭스 시리즈에 나오는 촉수괴물
3.트랜스포머 3에서 옵티머스의 정신적 지도자격으로 나온 고철 로봇
사실 전부 동일인이라 하더라
==X-men 센티넬==
[[파일:센티넬.jpg]]
볼리바 트라스크가 개발한 최종병기 로봇으로
[[뮤턴트]]제압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하지만 요즘에는 야라레메카 신세. 업그레이드 판들도 무지하게 많다
엑스맨 3탄 영화에서는 시뮬레이션으로 한번 나오고 울버린한테 마미루당한다.
하지만 데이즈 오브 퓨처패스트에서는 엄청나게 버프먹었다.
미래 시점에서는 인류 전체를 뮤턴트로 판단해 세계를 거의 멸망시켜서 뮤턴트를 죽이거나 트론 레거시 같은 감옥으로 보내버렸다
과거 시점의 초기 센티넬은 크기만 크지 사실 로보캅의 거인버전에 지나지않는다. 하는 일도 [[매그니토]]에게 조종당한게 다.
매그니토가 씹사기인게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더니 이송중인 기차를 따라가면서 선로를 뽑아내서 내부에 억지로 배선을 만들어 조종한다.
그러나 미래 센티넬은 미스틱 피 버프 받고 크기도 줄어서 개씹사기스러운 스펙을 보여주며 마치 공포영화 살인마 같은 포스를 보여줬다. 실제로 난다긴다하느 엑스맨들이 처음에 반격 몇 번 하다가 순식간에 개발린다.
그나마 뮤턴트들이 준 타격은 공중폭발로 센티넬 숫자를 줄인 매그니토와 스톰 연계기...
[[엑스맨]]을 쳐바르고 찰스와 매그니토까지 제거할려고 하는 때에 울버린이 미래를 바꿔놔서 없던일로 되어버린다. 즉 미래 센티넬도 일어나지 않은 미래란 뜻
[[울트론]]은 이거 보고 반성해라
==[[GTA]] 시리즈 센티넬==
[[파일:그타센티넬.png|썸네일|[[GTA 5]]의 센티넬]]
[[GTA3]]부터 개근한 차량이다. 3D 세계관(3~SA)에서는 중형 세단으로 나왔으나 HD 세계관(4~)에선 위 사진과 같이 스포츠 쿠페로 나온다.
[[GTA 온라인]]에선 판매가가 6500달러씩이나 한다. 용돈벌이로 꽤나 쏠쏠하니 보이는 즉시 수집해두자
[[분류:슈퍼빌런]]

2017년 8월 5일 (토) 02:59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