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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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잘나갔으나 너무 혹사당해서 생을 마감했다
한때 잘나갔으나 너무 혹사당해서 생을 마감했다


벗겨진 가죽을 홀로그램보지년이 입고다닌다
하지만 닌텐도가 사체를 박제해서 꾸준히 후속작을 내고 있다.
 
이미 끝난 콘텐츠를 애써 부정하며 다 쓴 치약 짜내듯이 짜내어지는게
 
마치 백발 무성한 할배 발기시키는 것 마냥 처절하다.


색이 비슷한 친구로 [[록맨]]이 있다
색이 비슷한 친구로 [[록맨]]이 있다

2015년 6월 9일 (화) 10:03 판

한때 잘나갔으나 너무 혹사당해서 생을 마감했다

하지만 닌텐도가 사체를 박제해서 꾸준히 후속작을 내고 있다.

이미 끝난 콘텐츠를 애써 부정하며 다 쓴 치약 짜내듯이 짜내어지는게

마치 백발 무성한 할배 발기시키는 것 마냥 처절하다.

색이 비슷한 친구로 록맨이 있다


소닉 사이클

소닉 사이클이란 소닉 신작이 발표되고 망하기 까지의 흐름을 말한다

보통 3단계로 나뉘는데

1 소닉 신작을 발매 예고

2 망할꺼 같은 정보가 하나 둘씩 나옴

3 망함

이게 지난 소닉 15년간의 흐름이다

간간히 언리쉬드 컬러즈 제너레이션즈등의 수작들을 연달아 발매하며 소닉팬들은 관뚜껑에서 일어나는거 아니냐며 기대했지만

로스트월드-소닉붐 2콤보로 다시 관짝에 들어가고 말았다 아마 또 할말한 소닉 시리즈 나올려면 또 10년은 기다려야 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