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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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6일 (월) 00:25 판
쓰려고 하면 안 써지는 거.
ㄴ 자소설은?
대다수 작품과 니가 쓴 특별하다고 믿는 종이쪼가리는 개노답좆쓰레기가 되서 재활용된다.
쓸거면 적어도 주제는 정하고 판타지에서 벗어나라 돌대가리 새끼들아.
ㄴ 판타지 자체가 다른 소설에 비하면 쓰기 쉬운 편이라서
순수문학 소설은 거의다 좆망이다.
그도 그럴것이 재미는 조또 없으면서 독자들한테 훈장질하는게 대부분이기 때문.
사실 노벨문학상 받는 소설가들도 대부분 조또 재미없기는 마찬가지고 페미니스트같은 미친년들도 많다.
ㄴ 그건 니 머가리가 나빠서 재미없게 느껴지는거지 소설 자체가 나쁜 게 아니다.
사실상 소설은 망한 장르. 영화보다 시장이 훨씬 작은 것만봐도 알 수 있다.
ㄴ 여기서 소름돋는건 노벨문학상을 받은 소설가들 조차도 디시에서 쿰척거리는 놈이 무시를 한다는 것.
고대의 소설
성경 - 개독소설
코란 - 개슬람소설
불경 - 불타버린소설
현대의 소설 종류
- 순수소설 - 쪼그라들었다. 미국 베스트셀러 대부분은 장르소설이다.
- 라이트 노벨 - 오덕들의 필독서
24절기에서의 소설
| 계절 | 24절기 | |||||
|---|---|---|---|---|---|---|
| 봄 | 입춘 | 우수 | 경칩 | 춘분 | 청명 | 곡우 |
| 여름 | 입하 | 소만 | 망종 | 하지 | 소서 | 대서 |
| 가을 | 입추 | 처서 | 백로 | 추분 | 한로 | 상강 |
| 겨울 | 입동 | 소설 | 대설 | 동지 | 소한 | 대한 |
한자: 小雪
24절기 중 하나. 황경이 240도가 되는 시기다.
양력 11월 22일 경으로, 이 때는 얼음이 얼고 첫눈이 내리는 등 첫겨울의 징후가 보인다.
"소설 추위는 빚내서라도 한다."라고 할 정도로 월동준비에 만전을 기해야하는 시기.
근데 요즘은 지구온난화 때문에 들쭉날쭉.
VOCALOID
내가 왜 이걸 추가했냐면 최근 보컬로이드로 노래부를때 쓴 스토리를 소설로 각색해서 출판하기 때문이다. 최근엔 미쿠년의 소실도 소설로 나왔다. 하긴 돈 되니깐 나온거지. 아지랑이 데이즈같은 것들도 인기가 많으면 희대의 똥애니 메카쿠시티 액터즈가 나온다. 어차피 볼 사람도 없겠지만 결국 인기빨로 소설이 나오는걸 보아 소설은 개나소나 만들수 있다. 단 너가 쓰면 길가의 똥덩어리마냥 무공과 마법을 짬뽕시킨게 나온다. 근데 무공은 확실히 마법의 하위호환이다. 응용력도 병신이다. 어차피 볼사람도 없으니깐 똥좀 싸면 무공과 마법좀 짬뽕시키지마라 레알 똥쓰레기같다. 차라리 파문설정처럼 무공이 도술쓰기위한 훈련이라고 설정하던가 존나 노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