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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사가 존나 빠진 인물이라 자기 신하들에게 존나 무시를 당했다.(사실 한나라 황족들은 [[광무제]] 빼면 죄다 나사 빠진 인물들이다.) 그러다 [[동탁]]에게 암살당했다.
근데 나사가 존나 빠진 인물이라 자기 신하들에게 존나 무시를 당했다.(사실 한나라 황족들은 [[광무제]] 빼면 죄다 나사 빠진 인물들이다.) 그러다 [[동탁]]에게 암살당했다.
영제와 하태후의 아들로 어렸을 때 [[도사]]인 사자묘(史子眇)의 집에서 자란 탓에 인격이 좆병신이 되었다. 궁중이 아닌 도사의 집에서 자란 탓에 궁중예법을 하나도 몰랐고 학업이 아닌 굿판만 경험하다 보니 인간이 되게 천박했다. 그래서 이런 소제는 결국 동탁에게 얕잡아 보이게 되었고 동탁이 실권을 장악한 후에는 동탁의 심부름으로 온 [[이유]]가 준 사약을 먹고 사망했다.


[[분류:삼국지 인물]]
[[분류:삼국지 인물]]

2017년 10월 8일 (일) 13:03 판

삼국지 인물

후한 역대 황제
12대 영제 유굉 13대 소제 유변 14대 헌제 유협

영제의 아들이자 헌제의 형이다. 한나라의 황제였다.

근데 나사가 존나 빠진 인물이라 자기 신하들에게 존나 무시를 당했다.(사실 한나라 황족들은 광무제 빼면 죄다 나사 빠진 인물들이다.) 그러다 동탁에게 암살당했다.

영제와 하태후의 아들로 어렸을 때 도사인 사자묘(史子眇)의 집에서 자란 탓에 인격이 좆병신이 되었다. 궁중이 아닌 도사의 집에서 자란 탓에 궁중예법을 하나도 몰랐고 학업이 아닌 굿판만 경험하다 보니 인간이 되게 천박했다. 그래서 이런 소제는 결국 동탁에게 얕잡아 보이게 되었고 동탁이 실권을 장악한 후에는 동탁의 심부름으로 온 이유가 준 사약을 먹고 사망했다.

기타

독일어로는 카이저 소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