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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군대, 특히 모병제 군대에서는 부사관이 이 계급으로 진급하는 일이 많다.
외국의 군대, 특히 모병제 군대에서는 부사관이 이 계급으로 진급하는 일이 많다.


[[미국군]]의 경우 35살 먹은 상사가 면접보고 소위로 계급을 바꿔달기도 하는데 이렇게 [[간부사관]]이 되어 대위가 되면 월급이 6726달러라 사관학교 출신 초임 소위 출신 대위의 2배 수준이다.<ref>이걸 그린 투 골드라 하는데 상급자 똥꾸멍을 눈물나게 잘빨아야 가능하다. 장교의 추천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ref>
[[미국군]]의 경우 35살 먹은 상사가 면접보고 소위로 계급을 바꿔달기도 하는데 이렇게 [[간부사관]]이 되어 대위가 되면 월급이 6726달러라 사관학교 출신 초임 소위 출신 대위의 2배 수준이다.<ref>이걸 그린 투 골드라 하는데 상급자 똥꾸멍을 눈물나게 잘빨아야 가능하다. 장교의 추천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밴드오브 브라더스에보면 쏘가리들은 욕을 처먹기는 한다. 근데 이지경되면 거기는 모병제라 알아서 쳐내버린다. </ref>


[[프랑스군]]에서는 프랑스는 대학 특성상 대졸자가 한국의 5급 공무원 합격자와 동급대우를 받으니만큼 프랑스군 소위는 전문직 공무원같은 대우를 받는다. 그래서 프랑스군 소위는 특등 신랑감/특등 신부감이다. 한국군 소위처럼 후루꾸 대우를 받는 게 아니다. 아닌게 아니라 한국군 소위는 아무리 병신새끼라도 5등급 쳐맞고 병신 꼴통 지잡대를 나와서 신검 1급 쳐맞고 학점 3.0만 넘겨도 충분히 소위를 할 수 있다.(특히 ROTC) 프랑스군에서 이등병으로 입대해도 장교까지 쭉 진급할 수 있는데 빠르면 15년, 늦어도 22년 정도면 소위까지 올라간다.
[[프랑스군]]에서는 프랑스는 대학 특성상 대졸자가 한국의 5급 공무원 합격자와 동급대우를 받으니만큼 프랑스군 소위는 전문직 공무원같은 대우를 받는다. 그래서 프랑스군 소위는 특등 신랑감/특등 신부감이다. 한국군 소위처럼 후루꾸 대우를 받는 게 아니다. 아닌게 아니라 한국군 소위는 아무리 병신새끼라도 5등급 쳐맞고 병신 꼴통 지잡대를 나와서 신검 1급 쳐맞고 학점 3.0만 넘겨도 충분히 소위를 할 수 있다.(특히 ROTC) 프랑스군에서 이등병으로 입대해도 장교까지 쭉 진급할 수 있는데 빠르면 15년, 늦어도 22년 정도면 소위까지 올라간다.

2018년 4월 2일 (월) 21:1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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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새끼들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장교 계급
소위 중위 대위 소령 중령 대령 준장 소장 중장 대장 차수 원수 대원수
사병 계급
이등병 일등병 상등병 병장 하사 중사 상사 원사 선임원사 준위

계급대로라면 준위한테 반말 할 수 있는 사람이지만 현실에선 부사관계의 최고 전문가니뮤신 분들을 감히 소위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을까? ㅋㅋㅋ

절대 못한다. 오히려 암것도 모르는 소위가 준위한테 열심히 배웠으면 더 배웠지.

나때는 쏘가리라 불렀다 ㅋㅋㅋ

케케묵은 군대 우스갯소리 중에 갓 임관한 소위가 행보관한테 "자네가 행보관인가? 잘 지내보자고!"라고 했다는 전설이 있는데 아무도 본 사람은 없다더라.

근데 몇몇 계급상하론에 심취한 사람들이 원사(50)가 소위(23)한테 대들다 징계받고 연봉깎인거 모르냐? 는데

아주 극단적이고 지극히 비평상적인 사례를 전체로 둘러대려는 수작이니 그런 멍청한 미필&면제 친구들에게

"친구야 넌 지금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어!"라고 빅엿을 날려주길 바란다.

글고 장교랑 부사관은 징계를 받을 때 절대로 영창에 안 간다. 육군교도소를 가지.


소위>>>>>>>>>>>>>원사 맞다. 왜냐 하면 계급은 장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왜냐 하면 군대에서 계급이라는 건 특정 보직에 넣기 위해 서열을 정한 게 계급이기 때문이다.

소위>>>>>>>>>>>>>>>원사가 아니라고 뗑깡을 부리는 놈은 군대는 짬밥이 계급보다 앞선다는 병신들이니 거르면 된다. 그 새끼들의 논지대로라면 원사가 사단장을 하지 못하는 이유부터 설명해보라 그래라.

왜냐 하면 일반 보병부대나 상사 원사가 소위 휘하로 들어가는 게 드물어서 그렇지 진짜로 상사 원사가 소위의 부하로 들어가는 편제는 명백히 존재한다.

  • 포병의 경우 전포대장이 소위, 부전포대장이 원사, 그 밑의 포반장이 하사, 중사, 상사다.
  • 기갑의 경우 상사나 원사를 달아도 주임원사가 아닌 이상 최대 보직이 전차장에 불과하다. 그러니까 기갑 병과 부사관은 참모부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사실상 전차장이 유일한 보직이다. 소위는 처음부터 그런 전차 4대를 지휘하는 전차소대장이다.
  • 일반보병 역시 그런 부대는 명백히 존재한다. 육군본부 직할 제1경비단 예하 공관소대의 경우 소위가 소대장, 원사가 부소대장, 상사가 분대장을 한다. 여기는 왜 부소대장과 분대장의 계급이 허벌창나게 높냐 하면 그게 다른 곳도 아니고 육군참모총장 집무실 경비를 하는 소대라서다. 장교는 전부 대졸자니까 무리없이 소위를 앉혀놔도 되긴 한데(더불어, 영관장교에게 소대장을 시킬 수는 없는 노릇이기도 하고. 차라리 준위한테 시켰으면 시켰지.) 19살짜리 하사 나부랭이를 육군참모총장과 직접 대면시키면 지휘체계를 심하게 무시하는 것이라서다. 이는 사단급 이상의 대규모부대의 직할 독립중대의 중대장이 소령인 이유와 동일하다. 그리고 소대장만은 소위인 이유 역시 이와 마찬가지로 부사관이나 준사관을 책임자의 신분으로 육군참모총장과 맞대면하기 뭐해서 그런거다. 그래서 공관소대의 병력은 마치 공동경비구역마냥 존나 엄선해서 배치한다.
  • 특전사 역시 상사가 되어도 담당관밖에 못하지만 소위는 처음부터 부중대장이다.

소위는 무조건 행정보급관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어야만 한다. 왜냐 하면 소위가 행정보급관에게 명령을 내리지 못하는 체제라면 훈련하다 식사추진도 못하고[1] 사격훈련때 군수과에 탄약수령조차 못하는 등 훈련 자체를 못한다.

다만 상사나 원사쯤 되면 평생 군복무를 한 사람들이니만큼 사적으로는 소위가 상사나 원사에게 일절 터치를 못한다.

그래서 서열이나 지휘권은 임무를 수행할때만 사용하는 거고 사적으로는 사용하면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소위가 "자네가 주임원사인가" 이지랄 떨면 소령이 와서 그 소위를 귓방망이를 후려쳐버린다. 인생 자체를 군대에 헌납하신 분들께 니까짓게 뭔데 지랄이냐며 후려까는 거다.

이것도 원사가 직접 지랄하지 못하고 영관급 장교들이 주임원사를 알아서 보호해주는 거다.

임무 수행을 하는 목적으로만 소위가 원사보다 위이고 임무 수행을 하지 않을때는 아랫사람이라고 함부로 까면 안되는 거다.

헌데 일부 미필 군알못 새끼들이 저걸 지꼴리는대로 와전해서 원사가 소위보다 높다며 박박 우기는 병크를 터뜨리는 거다.

그렇게 따지면 상당수의 외국 군대(프랑스군, 자위대, 독일군, 미군[2], 스페인군 등등)는 상사급 이상 부사관이 소위로 진급하는 시스템이 있는데 이게 말이 안 된다는 건가?

결론은

자네가 주임원사인가를 씨부리는 소위나, 원사가 소위보다 높다는 새끼나 둘 다 공과 사를 구분못하는 새끼라는 공통점이 있다.


군대의 계급체계 중 하나이다.

신임 소위를 쏘가리라고 부른다.

간부랍시고 책임은 큰데 능력과 경험이 안 따라줘서 지옥을 맛보게 되는 계급.

그나마 이등병들은 실수해도 처음이니까 그러려니 하는 게 있지만, 소위는 간부라서 그딴것도 없다.

하지만 본인이 소위 임관을 앞두고 있다면 이런 얘기만 듣고 너무 긴장하지는 말자.

소위가 무리 호구여도 간부는 간부다. 대한민국 군대에서 병과 간부의 차이는 2년형 받은 죄수와 교도관 정도의 차이기 때문에 대우부터가 다르다.

잘 알려진 소위로는 키쿠치 마코토가 있다. 좆본군 소위새끼...

하사와 함께 병장들의 좋은 놀림감이 되는 계급이다.

ㄴ는 한국군 혼자만의 얘기고...

외국의 군대, 특히 모병제 군대에서는 부사관이 이 계급으로 진급하는 일이 많다.

미국군의 경우 35살 먹은 상사가 면접보고 소위로 계급을 바꿔달기도 하는데 이렇게 간부사관이 되어 대위가 되면 월급이 6726달러라 사관학교 출신 초임 소위 출신 대위의 2배 수준이다.[3]

프랑스군에서는 프랑스는 대학 특성상 대졸자가 한국의 5급 공무원 합격자와 동급대우를 받으니만큼 프랑스군 소위는 전문직 공무원같은 대우를 받는다. 그래서 프랑스군 소위는 특등 신랑감/특등 신부감이다. 한국군 소위처럼 후루꾸 대우를 받는 게 아니다. 아닌게 아니라 한국군 소위는 아무리 병신새끼라도 5등급 쳐맞고 병신 꼴통 지잡대를 나와서 신검 1급 쳐맞고 학점 3.0만 넘겨도 충분히 소위를 할 수 있다.(특히 ROTC) 프랑스군에서 이등병으로 입대해도 장교까지 쭉 진급할 수 있는데 빠르면 15년, 늦어도 22년 정도면 소위까지 올라간다.

독일군에서는 소위로 임관한다고 같은 소위가 아니다. 독일군은 소위로 임관할 때 2가지 종류로 임관하는데 같은 계급 기준으로 볼 경우에 한해서 참모자 장교가 지휘자 장교보다 상급자로 취급된다. 참모자 장교는 소위로 임관하면 첫 보직으로 대대참모나 전속부관을 하게 되어있고 지휘자 장교는 첫 보직이 무조건 소대장이다. 그리고 참모자 장교는 대장까지 올라갈 수 있는 대신 진급경쟁에서 말리면 제대해야 하고 지휘자 장교는 소령까지밖에 못 올라가는 대신 계속 같은 보직, 같은 부대에 머무를 수 있으며 진급 못해도 안짤린다.[4]


  1. 식사추진 선탑을 행정보급관이 한다.
  2. 단 얘네는 면접보고 장교로 가지 진급이라는 방법이 아니다.
  3. 이걸 그린 투 골드라 하는데 상급자 똥꾸멍을 눈물나게 잘빨아야 가능하다. 장교의 추천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밴드오브 브라더스에보면 쏘가리들은 욕을 처먹기는 한다. 근데 이지경되면 거기는 모병제라 알아서 쳐내버린다.
  4. 근데 장군참모 장교도 대령까진 진급이 보장되어 있어 사실상 둘다 철밥통이라 욕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