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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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팬들을 낮춰 부르는 말
열등감에 찬 타그룹팬 안티들이 소시팬들을 낮춰 부르며 발기하던 단어
 
팬덤 중 X퀴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악질이며 아직까지<br>
그들만큼은 우주최강 소녀시대라고 굳게 믿고있다.
 
데뷔 초 두터운 팬덤과 화력으로 디시인사이드에서도<br>
각광을 받았고 실북갤까지 올라온 태연갤러리의 과거도 있지만<br>
현재는 에이핑크, 아이유 등 소퀴들이 무시하며 깔보는 갤러리들의 <br>
화력에 반도 못미치는 수준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현재 그나마 리젠이 남아있느 소퀴갤러리인 태연갤러리 마저<br>
정으로 붙어있는 고정닉들과 분탕과 선비질만 해대는 유동들만 남아있는 상태.<br>
 
언제나 그렇듯이 팬덤의 붕괴는 좆목과 분탕의 양극화로 시작된다.<br>
소퀴들도 그 노선을 한 걸음도 빠짐없이 걸어나가고 있는 중.
 
그 유명한 [[코갤]]이 소퀴들의 [[좆목질]]로 인해 [[멸망]]하였다.<br>
그당시 좆목 짤들을 보면 거진 시카니 융율이니 탱 등 소녀시대 관련 닉네임이 7할은 차지한다.
 
 
그나마 붙어있던 팬덤도 제시카의 탈퇴와 태연의 열애설로 인해 팬덤 내의 암은 빠르게 번져 나가고 있다.<br>
그리하여 팬도 8 vs 1 로 갈라지고 8인체제에 적응하지 못한 소퀴들은<br>
하나 둘 씩 떠나가고 있다. 최근 'catch me if you can' 이라는 일본 번안곡을 내놨지만<br>
차트에서는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사실상 망한 앨범이라는 건 소퀴들 사이에서<br>
이미 소문이 자자하다.
 
컴백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번 컴백이 소녀시대의 마지막 희망이라는 것은 분명하다.<br>
이번마저 실패로 돌아가게 된다면 아마 소녀시대 팬들은 안방에서 인형 눈깔을 붙이면서<br>
앨범 사재기에 박차를 가할지도 모르겠다.
 
ㄴ 결국 망하면서 관짝에 못을 박고있다

2016년 9월 6일 (화) 19:52 판

열등감에 찬 타그룹팬 안티들이 소시팬들을 낮춰 부르며 발기하던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