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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팬들을 낮춰 부르는 말
[[소녀시대]] 팬들을 낮춰 부르는 말


팬덤 중 X퀴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악질이며 아직까지  
팬덤 중 X퀴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악질이며 아직까지<br>
그들만큼은 우주최강 소녀시대라고 굳게 믿고있다.
그들만큼은 우주최강 소녀시대라고 굳게 믿고있다.


데뷔 초 두터운 팬덤과 화력으로 디시인사이드에서도
데뷔 초 두터운 팬덤과 화력으로 디시인사이드에서도<br>
각광을 받았고 실북갤까지 올라온 태연갤러리의 과거도 있지만
각광을 받았고 실북갤까지 올라온 태연갤러리의 과거도 있지만<br>
현재는 에이핑크, 아이유 등 소퀴들이 무시하며 깔보는 갤러리들의  
현재는 에이핑크, 아이유 등 소퀴들이 무시하며 깔보는 갤러리들의 <br>
화력에 반도 못미치는 수준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화력에 반도 못미치는 수준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현재 그나마 리젠이 남아있느 소퀴갤러리인 태연갤러리 마저
현재 그나마 리젠이 남아있느 소퀴갤러리인 태연갤러리 마저<br>
정으로 붙어있는 고정닉들과 분탕과 선비질만 해대는 유동들만 남아있는 상태.
정으로 붙어있는 고정닉들과 분탕과 선비질만 해대는 유동들만 남아있는 상태.<br>


언제나 그렇듯이 팬덤의 붕괴는 좆목과 분탕의 양극화로 시작된다.
언제나 그렇듯이 팬덤의 붕괴는 좆목과 분탕의 양극화로 시작된다.<br>
소퀴들도 그 노선을 한 걸음도 빠짐없이 걸어나가고 있는 중.
소퀴들도 그 노선을 한 걸음도 빠짐없이 걸어나가고 있는 중.


그나마 붙어있던 팬덤도 제시카의 탈퇴와 태연의 열애설로 인해 팬덤 내의 암은 빠르게 번져 나가고 있다.
그나마 붙어있던 팬덤도 제시카의 탈퇴와 태연의 열애설로 인해 팬덤 내의 암은 빠르게 번져 나가고 있다.<br>
그리하여 팬도 8 vs 1 로 갈라지고 8인체제에 적응하지 못한 소퀴들은
그리하여 팬도 8 vs 1 로 갈라지고 8인체제에 적응하지 못한 소퀴들은<br>
하나 둘 씩 떠나가고 있다. 최근 'catch me if you can' 이라는 일본 번안곡을 내놨지만
하나 둘 씩 떠나가고 있다. 최근 'catch me if you can' 이라는 일본 번안곡을 내놨지만<br>
차트에서는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사실상 망한 앨범이라는 건 소퀴들 사이에서
차트에서는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사실상 망한 앨범이라는 건 소퀴들 사이에서<br>
이미 소문이 자자하다.  
이미 소문이 자자하다.  


컴백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번 컴백이 소녀시대의 마지막 희망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컴백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번 컴백이 소녀시대의 마지막 희망이라는 것은 분명하다.<br>
이번마저 실패로 돌아가게 된다면 아마 소녀시대 팬들은 안방에서 인형 눈깔을 붙이면서
이번마저 실패로 돌아가게 된다면 아마 소녀시대 팬들은 안방에서 인형 눈깔을 붙이면서<br>
앨범 사재기에 박차를 가할지도 모르겠다.
앨범 사재기에 박차를 가할지도 모르겠다.

2015년 6월 13일 (토) 20:19 판

소녀시대 팬들을 낮춰 부르는 말

팬덤 중 X퀴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악질이며 아직까지
그들만큼은 우주최강 소녀시대라고 굳게 믿고있다.

데뷔 초 두터운 팬덤과 화력으로 디시인사이드에서도
각광을 받았고 실북갤까지 올라온 태연갤러리의 과거도 있지만
현재는 에이핑크, 아이유 등 소퀴들이 무시하며 깔보는 갤러리들의
화력에 반도 못미치는 수준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현재 그나마 리젠이 남아있느 소퀴갤러리인 태연갤러리 마저
정으로 붙어있는 고정닉들과 분탕과 선비질만 해대는 유동들만 남아있는 상태.

언제나 그렇듯이 팬덤의 붕괴는 좆목과 분탕의 양극화로 시작된다.
소퀴들도 그 노선을 한 걸음도 빠짐없이 걸어나가고 있는 중.

그나마 붙어있던 팬덤도 제시카의 탈퇴와 태연의 열애설로 인해 팬덤 내의 암은 빠르게 번져 나가고 있다.
그리하여 팬도 8 vs 1 로 갈라지고 8인체제에 적응하지 못한 소퀴들은
하나 둘 씩 떠나가고 있다. 최근 'catch me if you can' 이라는 일본 번안곡을 내놨지만
차트에서는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사실상 망한 앨범이라는 건 소퀴들 사이에서
이미 소문이 자자하다.

컴백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번 컴백이 소녀시대의 마지막 희망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이번마저 실패로 돌아가게 된다면 아마 소녀시대 팬들은 안방에서 인형 눈깔을 붙이면서
앨범 사재기에 박차를 가할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