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179번째 줄: 179번째 줄:
*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 [[열두 가지 재주에 저녁거리가 (간 데) 없다]]
* [[열두 가지 재주에 저녁거리가 없다]]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2018년 10월 28일 (일) 12:38 판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문서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언이 적중되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틀:너


설명

아는척 하는 새끼들이 즐겨쓴다

들어보면 대부분이 당연한 이야기도 많지만 ex)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이걸 즐겨쓰는 새끼들은 자기가 우월하다고 느낀다. 한마디로 빈 수리가 요란하다라는 거다. 으잉?

디키에 적힌 속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