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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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싼거 말곤 아무런 메리트도 없는 | 소주(燒酎)는 1960년대 [[헬조선]]의 노예 보급용으로 대량 생산된 열화판 [[희석식 소주]]를 뜻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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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유신]] 시절, 군수용으로 알콜을 대량산하기 위해 증류기를 수입해 팍팍 찍어냈다. | |||
그리고 [[러일전쟁]]이 끝나자 남아도는 알콜을 '신식소주'라 이름 붙여 팔아먹었다. 존나좋군? | |||
이딴 근본 없는 제조법을 배워다가 팔고 있는거다. | |||
솔까 싼거 말곤 아무런 메리트도 없는 '''알콜 희석액'''인데 왤케 좋아하는 새끼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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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만 보면 이거 한번 마셔보라고 굳이 권하냐? | 외국인만 보면 이거 한번 마셔보라고 굳이 권하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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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술이라고 냅다 받아마시기는 하겠다만 그 이상 싫다는데 권한다면 나가 뒈져라. | 물론 술이라고 냅다 받아마시기는 하겠다만 그 이상 싫다는데 권한다면 나가 뒈져라. | ||
[[김치]] 쳐멕이는 것도 모자라서 그런 추태까지 저지르면 안 된다. | |||
존나 맛 없다고 까면 [[꼰대]]새끼들이 인생의 쓴 맛이라고 포장 한다 시발. | |||
근데 니들 그거 알고 있니? 소주는 '''존나 단''' 술이다. | |||
알콜 희석액이 역한 알콜맛 밖에 더 나겠냐. 그러니까 그걸 감추려고 '''감미료'''를 쓴다. | |||
소주의 진짜 맛을 알고 싶으면 상온, 특히 따땃한 햇볕 아래서 뎁힌 걸 먹어봐라. 토나온다. | |||
괜히 업소에서 꽝꽝 얼린 슬러시 소주를 파는 게 아니다. | |||
최근 유행하는 과일맛 소주는 좋은 평가가 나온다. 그야 당연하지. 뭔 술을 만들어도 희석식 소주보다 맛이 없을 수가 없거든. | |||
근데 이것도 프로토 타입(순하리)이 증류식이었다가 양산으로 바뀌자 칼같이 희석식으로 체인지되었다. | |||
사스가 헬조선 가차없죠 깔깔깔! | |||
그리고 희석식이 아닌 전통방식으로 빚는 증류식 소주는 정말 맛있다. | |||
복합적인 맛과 향 그리고 높은 도수임에도 술술 넘어가는게 희석식 소주과 비교하면 헬조선의 열화력에 감탄을 하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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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6일 (월) 18:28 판
원래 소주(燒酒)란 증류주를 뜻하는 것이나 니가 알고 있는 소주는 아니란다. 니가 빠는 그거는 소주(燒酎).
모르겠다고? 한자를 잘봐 븅신아.
소주(燒酎)는 1960년대 헬조선의 노예 보급용으로 대량 생산된 열화판 희석식 소주를 뜻한다.
유래는 당연히 갓본.
메이지 유신 시절, 군수용으로 알콜을 대량산하기 위해 증류기를 수입해 팍팍 찍어냈다.
그리고 러일전쟁이 끝나자 남아도는 알콜을 '신식소주'라 이름 붙여 팔아먹었다. 존나좋군?
이딴 근본 없는 제조법을 배워다가 팔고 있는거다.
솔까 싼거 말곤 아무런 메리트도 없는 알콜 희석액인데 왤케 좋아하는 새끼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마시면 요도가 존나 뜨겁다 ㅅㅂ
외국인만 보면 이거 한번 마셔보라고 굳이 권하냐?
물론 술이라고 냅다 받아마시기는 하겠다만 그 이상 싫다는데 권한다면 나가 뒈져라.
김치 쳐멕이는 것도 모자라서 그런 추태까지 저지르면 안 된다.
존나 맛 없다고 까면 꼰대새끼들이 인생의 쓴 맛이라고 포장 한다 시발.
근데 니들 그거 알고 있니? 소주는 존나 단 술이다.
알콜 희석액이 역한 알콜맛 밖에 더 나겠냐. 그러니까 그걸 감추려고 감미료를 쓴다.
소주의 진짜 맛을 알고 싶으면 상온, 특히 따땃한 햇볕 아래서 뎁힌 걸 먹어봐라. 토나온다.
괜히 업소에서 꽝꽝 얼린 슬러시 소주를 파는 게 아니다.
최근 유행하는 과일맛 소주는 좋은 평가가 나온다. 그야 당연하지. 뭔 술을 만들어도 희석식 소주보다 맛이 없을 수가 없거든.
근데 이것도 프로토 타입(순하리)이 증류식이었다가 양산으로 바뀌자 칼같이 희석식으로 체인지되었다.
사스가 헬조선 가차없죠 깔깔깔!
그리고 희석식이 아닌 전통방식으로 빚는 증류식 소주는 정말 맛있다.
복합적인 맛과 향 그리고 높은 도수임에도 술술 넘어가는게 희석식 소주과 비교하면 헬조선의 열화력에 감탄을 하게 된다.
다른 의미
나의 것이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