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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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유대왕국의 왕. 솔로라서 커플들의 몸뚱이를 반으로 쪼갰다고 한다. <- 개헛소리고 진실은 아이 하나를 두 애미가 자기가 진짜라고 주장하자 반띵 하라고 했더니 참애미는 애를 위해서 양보하겠다고 했으나 사이코패스 맘충년은 ㅇㅋ 해서 뽀록났다.
== 고대 이스라엘 왕국의 ==
[[다윗]]의 아들. 어머니는 다윗과 불륜관계로 결혼한 밧세바다.


말기엔 하렘왕이 되었다. 그리고 러브스토리도 씀 사랑하는 여자있으면 아가서 보렴 ㄱㄱ (대표적으로 시바 여왕)
후계순위상으로는 한참 밀리는 경우였지만 이복형들이 각각 병신짓으로 지옥가버렸고(암논은 근친강간으로 압살롬의 칼에 죽고, [[압살롬]]은 아서스를 흉내내려 했으나 실패하고 살해당함) 차순위였던 아도니야는 밧세바가 다윗이 죽기 전에 어서 솔로몬을 후계자로 지명해 달라고 애걸하여 아도니야를 제치고 왕위에 오른다.


근데 디시인은 안볼듯
솔로라서 커플들의 몸뚱이를 반으로 쪼갰다고 한다.


솔로몬이 죽고 나서 유대왕국은 반으로 갈라져서 좆망함
ㄴ 우와 솔로몬의 재판은 너무 상식적이라고 생각해서 별도로 안 쓰려 했는데 이런 띨빡이도 디키에 글을 쓰고 있다는 게 어이없어서 쓴다. 아기 하나를 두고 두 애미가 자기가 진짜 애미라고 주장하자 솔로몬은 "그럼 아이를 반으로 나누어 가지거라"고 말했고, 사이코패스 맘충년은 ㅇㅋ 했으나 참애미는 아기를 죽일 순 없으니 자기가 포기하겠다고 해서 진실을 밝혀낸 이야기다.
ㄴ 정확히 말하자면 남쪽은 유대 왕국이 됐고 북쪽은
이스라엘 왕국이 됐다. 지들끼리 우덜이 정통성이 있다 주장하다가 신 바빌로니아에 노예로 팔려가나며 끝난다 ㅂㅅ들


[[페그오]]에서도 나온다.
여자를 엄청 밝혀서 왕후가 700명, 후궁이 300명이나 된다고 할 정도로 하렘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여자들 대부분이 비유대인이라서 그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많은 우상신전을 우상을 숭배하게 되자 빡친 야훼가 솔로몬에게 네 나라를 반으로 갈라버리겠다고 선언한다.
 
결국 솔로몬이 죽고 나서 그의 아들이 왕위를 잇지만 북부 지역에서 이스라엘 12지파 중 10지파가 반란을 일으켜 따로 살림을 차리게 되면서 나라는 둘로 쪼개지게 된다.
 
시바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시험한 이야기가 유명한데 [[에티오피아]]의 전설에 따르면 시바 여왕이 솔로몬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고 그 아들이 에티오피아 지역에 왕국을 건설했다고 한다. 하지만 기독경에는 솔로몬이 시바 여왕과 께임을 했다는 말이 없어서 사실 여부는 알 길이 없다.
 
기독경의 [[잠언]], [[아가]], [[전도서]]의 저자이기도 하다. (아니라는 설도 있음)
 
그가 남긴 명언으로 '이 또한 지나가리라'가 있다. (기독경에는 없고 유대교 경전에 있는 말)

2020년 7월 14일 (화) 14:49 판

틀:이스라엘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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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스라엘 왕국의 왕

다윗의 아들. 어머니는 다윗과 불륜관계로 결혼한 밧세바다.

후계순위상으로는 한참 밀리는 경우였지만 이복형들이 각각 병신짓으로 지옥가버렸고(암논은 근친강간으로 압살롬의 칼에 죽고, 압살롬은 아서스를 흉내내려 했으나 실패하고 살해당함) 차순위였던 아도니야는 밧세바가 다윗이 죽기 전에 어서 솔로몬을 후계자로 지명해 달라고 애걸하여 아도니야를 제치고 왕위에 오른다.

솔로라서 커플들의 몸뚱이를 반으로 쪼갰다고 한다.

ㄴ 우와 솔로몬의 재판은 너무 상식적이라고 생각해서 별도로 안 쓰려 했는데 이런 띨빡이도 디키에 글을 쓰고 있다는 게 어이없어서 쓴다. 아기 하나를 두고 두 애미가 자기가 진짜 애미라고 주장하자 솔로몬은 "그럼 아이를 반으로 나누어 가지거라"고 말했고, 사이코패스 맘충년은 ㅇㅋ 했으나 참애미는 아기를 죽일 순 없으니 자기가 포기하겠다고 해서 진실을 밝혀낸 이야기다.

여자를 엄청 밝혀서 왕후가 700명, 후궁이 300명이나 된다고 할 정도로 하렘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여자들 대부분이 비유대인이라서 그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많은 우상신전을 우상을 숭배하게 되자 빡친 야훼가 솔로몬에게 네 나라를 반으로 갈라버리겠다고 선언한다.

결국 솔로몬이 죽고 나서 그의 아들이 왕위를 잇지만 북부 지역에서 이스라엘 12지파 중 10지파가 반란을 일으켜 따로 살림을 차리게 되면서 나라는 둘로 쪼개지게 된다.

시바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시험한 이야기가 유명한데 에티오피아의 전설에 따르면 시바 여왕이 솔로몬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고 그 아들이 에티오피아 지역에 왕국을 건설했다고 한다. 하지만 기독경에는 솔로몬이 시바 여왕과 께임을 했다는 말이 없어서 사실 여부는 알 길이 없다.

기독경의 잠언, 아가, 전도서의 저자이기도 하다. (아니라는 설도 있음)

그가 남긴 명언으로 '이 또한 지나가리라'가 있다. (기독경에는 없고 유대교 경전에 있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