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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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목) 15:54 판
하스스톤에서
네놈의 20 넘는 체력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마술을 볼 수 있다
ㄴ블좆자드식 밸런스 패치의 희생양이 되었다. 손 고님덱과 전쟁노래 사령관 애도합시다...
현실에서
|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 주의! 이 문서는 존나 큰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
|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 미개합니다. |
손님은 왕이지만, 폭군은 아니다. 왕도 지킬건 지킨다는 말씀.
식당이나 기타 점포에서 지랄을 떠는 진상들
1970년 9월 15일 경향신문에서 가장먼저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1]
급식충과 김치녀, 메갈, 아줌마 같은 년들도 예외는 아니다
식당이나 카페의 식기를 가져가거나, 생리대로 변기 쳐막아 놓고 막혔다 지랄을 하거나
이것저것 집어다가 흐트려 놓고 사용까지 하고선 지 맘에 안든다고 안산다 빼애액 지랄을 하는건 주로 여성들이
술쳐먹고 부리는 난동이나 폭력, 점원에게 윽박을 지르거나 뭔가 깨먹고 망가트리는건 주로 남성들이 많다
작성자 경험에 의한 의견이니 그냥 흘려들으면 된다
특히 자기가 이 가게 단골이라면서 텃세부리는 손놈도 많다.
하지만 공권력이라는 치트키만 있으면 순식간에 순한 양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