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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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45.228.54 촉빠님아 아무리 그래도 반달을 하시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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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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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견은 삼국지 전체최강자이자 후한의 마지막 슈퍼히어로'''이다. 정예 동탁의 군대를 거의 무쌍난무를 펼쳐 쓰러뜨리고 관우 따위는 무서워서 덤비지도 못하는 화웅의 목을 베어 동탁과 여포를 공포에 떨게 했다.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라 3번 이상 동탁과 여포를 무찔렀다.
'''손견은 삼국지 전체최강자이자 후한의 마지막 슈퍼히어로'''이다. 정예 동탁의 군대를 거의 무쌍난무를 펼쳐 쓰러뜨리고 관우 따위는 무서워서 덤비지도 못하는 화웅의 목을 베어 동탁과 여포를 공포에 떨게 했다.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라 3번 이상 동탁과 여포를 무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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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무예 ==
== 그의 무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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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견은 양인에서 호진을 크게 격파하고 도독 화웅 등의 목을 베었다. 이에 '''동탁은 손견의 용맹과 굳셈을 꺼려하여''' 이각 등을 사신으로 보내어 손견과 화친을 맺으며 손견의 아들들 중 10살이 넘은 자들을 각자가 원하는 곳의 자사 자리를 주겠다고 제의했다. -정사 오서 손파로토역전 중 손견전}}
손견은 양인에서 호진을 크게 격파하고 도독 화웅 등의 목을 베었다. 이에 '''동탁은 손견의 용맹과 굳셈을 꺼려하여'''<ref>악칠[[촉빠]] [[씹선비]]들이 끈질기게 똥고집 쳐부려가면서 인정하기를 거부하며 박박 우기는 부분이다. 영웅기, 세설신어, 위략, 오략, 자치통감 이런게 아니라 '''정사 본문에 정식으로 기록된 부분'''이다. 저 대목으로 이미 손견이 삼국지 전체최강자임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이다. 그냥 꺼려한 게 아니라 '''대놓고 용맹과 굳셈'''이라고 써있다. 여기서 설명한 저 굳셈과 용맹은 무예 말고는 다른걸 표현한게 아니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손견의 무예는 무려 여포를 밑에 둔 동탁이 무서워서 벌벌떤 무예'''인 것이다.</ref> 이각 등을 사신으로 보내어 손견과 화친을 맺으며 손견의 아들들 중 10살이 넘은 자들을 각자가 원하는 곳의 자사 자리를 주겠다고 제의했다. -정사 오서 손파로토역전 중 손견전}}


* 17살때 혼자 해적 무리를 대파하고 도망치는 적을 사살했다. 이로인해 사또로 특채되었다.
* 17살때 혼자 해적 무리를 대파하고 도망치는 적을 사살했다. 이로인해 사또로 특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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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양 재건
* 낙양 재건


{{진실}}
==각주==
{{지약캐}}
{{극혐}}
{{인용문2|
손견이 비록 때에 맞춰 계획을 살폈지만, 원래 스스로는 이각이나 곽사만 못합니다. 듣자하니 미양정(美陽亭) 북쪽에 있는데, 보기 1천여명을 거느리고 적들과 싸웠다가 거의 다 죽고, 인수마저 잃어버렸다 하니, 이것은 그가 일을 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라 했다. - 삼국지 손견전}}
 
[[원술]] 대제님의 꿀물셔틀. [[빵셔틀]]이 이놈 빠는거 보면 빵셔틀의 우상임에 틀림없다.
 
상관 맘에 안든다고 자살 시키고 군량 안주는 태수 모가지 베고 전투에서 좆발리고 도망갈때 혼자 살겠다고 지 부하한테 자기 감투 씌운거 보면 인성 알만하다.
 
주우한테 빈집털이를 당하고 질질 짜다가 원술 밑으로 기어들어갔다. 삼국지 최강의 영웅 슈퍼히어로라는 놈 수준ㅉㅉ.
 
결국 대장이란 놈이 주제도 모르고 앞에서 나대다가 밤에 화살맞고 머가리가 터져 피떡갈비가 되어 죽었으니 이 어찌 무능하지 않을 수 없으랴.





2015년 9월 16일 (수) 11:15 판

이 문서는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지구, 혹은 특정 집단을 위기 속에서 구출한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손견은 삼국지 전체최강자이자 후한의 마지막 슈퍼히어로이다. 정예 동탁의 군대를 거의 무쌍난무를 펼쳐 쓰러뜨리고 관우 따위는 무서워서 덤비지도 못하는 화웅의 목을 베어 동탁과 여포를 공포에 떨게 했다.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라 3번 이상 동탁과 여포를 무찔렀다.

오죽했으면 이각이 손견에게 잘못했다고 빌며 동탁과의 화해를 주선했을 정도이며 동탁이 손견을 무서워해 벌벌 떨었다는 기록이 명백하다.

원술빵셔틀은 개소리이고 원술이 손견의 바지사장이고 손견이 실세였다.

그의 무예

손견은 양인에서 호진을 크게 격파하고 도독 화웅 등의 목을 베었다. 이에 동탁은 손견의 용맹과 굳셈을 꺼려하여[1] 이각 등을 사신으로 보내어 손견과 화친을 맺으며 손견의 아들들 중 10살이 넘은 자들을 각자가 원하는 곳의 자사 자리를 주겠다고 제의했다. -정사 오서 손파로토역전 중 손견전

  • 17살때 혼자 해적 무리를 대파하고 도망치는 적을 사살했다. 이로인해 사또로 특채되었다.
  • 구성의 난이 일어나자 단 3주일만에 진압했고 뒤이어 허창의 난도 진압했다. 특히 구성의 난은 단 1천명으로 5만명을 격파한 빛나는 군공으로 전장에서 항상 앞장서서 무쌍을 보여줬다.
  • 반동탁군을 결성할 때 원술의 모집에 응했다. 하지만 도착하자마자 서영의 기습을 받았지만 혼자 무쌍을 보이고 서영의 포위망을 뚫은 뒤 조무를 미끼로 삼아 서영을 낚은 후 도망쳤다. 이후 여포와 화웅이 쳐들어오자 그들 앞에서 무쌍을 보여주고 화웅의 목을 베어 동탁을 공포에 질리게 했다.
  • 이후로도 동탁을 한번 더 쓰러뜨리고 여포를 상대로는 아예 싸울때마다 이겼다.

그의 업적

대부분 굵직한 군공들이다.

  • 해적 대파
  • 구성 격파
  • 허창 격파
  • 황건적 격파
  • 동탁 격파
  • 낙양 재건

각주

  1. 악칠촉빠 씹선비들이 끈질기게 똥고집 쳐부려가면서 인정하기를 거부하며 박박 우기는 부분이다. 영웅기, 세설신어, 위략, 오략, 자치통감 이런게 아니라 정사 본문에 정식으로 기록된 부분이다. 저 대목으로 이미 손견이 삼국지 전체최강자임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것이다. 그냥 꺼려한 게 아니라 대놓고 용맹과 굳셈이라고 써있다. 여기서 설명한 저 굳셈과 용맹은 무예 말고는 다른걸 표현한게 아니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손견의 무예는 무려 여포를 밑에 둔 동탁이 무서워서 벌벌떤 무예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