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버섯: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개소리}} | {{개소리}} | ||
2021년 9월 25일 (토) 18:22 판
|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
조선 시대까진 '일능이 이표고 삼송이'라고 해서 '넘버 3'였지만, 송이 빨아제끼는 일제가 지배하던 시기에 순위가 뒤집혔다.
ㄴ 근거없는낭설이니 믿지말 것. 송이는 삼국시대부터 왕실에서 아주 귀하게 여긴 버섯이었다. 반면 능이는 19세기까지 어느 기록서에도 나오지 않는 듣보였다.
물론 지금은 ㄹ혜가 그리도 좋아하시는 송로가 원탑이라 거기서 거기.
여담으로, '새송이버섯'은 송이버섯과 하등의 관계도 없는 사이비다.
그나마 창렬틀 중에 납득이 가는게 양식하기가 존나 힘들다
북괴산 송이버섯도 잘 팔리는데 이 판매비용이 어디로 갈지는...
| ☢CAUTION!!☢ 이 문서는 방사능에 오염되었스무니다. ☢CAUTION!!☢ ☢이 문서는 도쿄전력이 관리하고 있으며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에 피폭된 문서이무니다.☢ ☢이 문서 곳곳에서 세슘이 검출되었스무니다. 살아남으려면 빨리 도망쳐 병신아.☢ |
북괴에서 재앙이 먹으라고 선물로 송이를 2톤을 보낸적이 있는데 그 산지가 칠보산이다.
칠보산이 어디고 하니 정은이 핵버섯 제조 실험장 풍계리 근처라서 ㄹㅇ 방사능 송이였다.
인공재배
국내 산림 과학원 연구진이 인공재배를 성공했다 한다[1]
허나 이식 시험지인 소나무숲에 송이균을 뿌려서 대략 7년 전에 하나가 났다가 고자가 되었는데
거의 8년 만에 다시 송이 3개가 발견된 것이라 딱히 세계 유일한 방법도 아닐 뿐더러 그냥 존나게 기다리다 보니 송이가 자란거에 가깝기에 아직 주모랑 원나잇 하기에는 이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