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사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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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3일 (월) 15:10 판
| 이 문서는 물고기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물고기와 관련됐거나 어류에 대해 다룹니다. 바다거북: 난 거북이야 병신아. |
일반 송사리.
대륙송사리.
노란 빛을 띄는 메다카 송사리.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
개요
| 송사리
Oryzias latipes | |
|---|---|
| 분류 | |
| 계 | 동물계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기어강 |
| 목 | 동갈치목 |
| 과 | (난생)송사리과 |
| 속 | 송사리속 |
| 종 | 송사리(O.latipes) |
동갈치목 송사리과의 민물고기.
크기는 4cm로,토종 물고기 중에 가장 작다.
암수구분은 크기,지느러미의 모양으로 구분한다.
수질등의 변화에 내성이 강하여 오염된 물에서도 잘 적응하는데 최근에는 송사리를 수질 지표종으로 사용한다. 환경이 얼마나 오염되었는지 보여주는 증거다.
잡아다 키울수도 있다.
뭐든 잘 쳐먹고 잘 안 뒤지면서 물량까지 많은 사기캐다.
예쁘진 않지만 작은 몸집 특유의 귀여움은 있으니 구피도 못 키우는 초보에게 추천
최근 일본에서 송사리를 개량한 관상용 송사리 메다카를 출시하였다. 종도 여러 가지고 예쁘니 키울 놈은 키워 봐라.
생태
주로 계곡,연못,농수로 등지에서 서식하며 천적에게 잡혀먹힐 위험이 있기 때문에 무리지어 다니고 작은 움직임에도 재빨리 반응한다.
뛰어난 번식력을 갖고 있으며 5~7월쯤에 산란하는데 알을 수초에 붙인다.
사육
사육 준비물은 수조,여과기,수초,먹이,바닥재 등만 있으면 된다.
어항에 수초 등 셋팅을 한 후 물잡이를 한 후 물이 잡히면 입수한다.(자세한 내용은 열대어 키우기참조)
먹이는 사료나 생먹이로 하루에 2~3번 급여한다.
송사리 종류는 적응력이 강하기 때문에 무난하게 키울 수 있다.
번식
송사리가 산란이 임박하면 알을 꼬리에 달고 다니고 알배가 찬다. 이른 아침에 산란을 하는데 알을 낳으면 분리시킨다. 여러 마리일 경우 아직 산란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수초를 항상 넣어 놓는다.
치어는 3~4일 지나면 부화하는데 처음에는 브라인쉬림프나 탈각알테미아 등을 급여하다가 크면 사료를 잘게 부숴 급여하면 된다. 구피치어의 사육 방법과 거의 비슷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