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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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씨발 좇목 지린다 말투 진짜 뭐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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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곡들을 좀 적자면/좋은곡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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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이거 개인차 존나 심하지 않냐


• 녹턴 OP.9 NO.2 E 플렛 메이저 -
• 녹턴 OP.9 NO.2 E 플렛 메이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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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 협주곡 2번
• 피아노 협주곡 2번
F minor 파단파단파단조곡이다. 1악장보다 10분정도 짧다. 조 셍 진 의 연주 1번에 꽂혀서 무한반복중이라면 1번이 질릴쯤에 2번을 들어라. 3악장의 끝부분이 장조로 연주하는데 좋오오오오오오옿나 좋다. 필자는 마우스로 그부분만 눌러 연속 30번정도 들었다. 1번이랑 2번중 어려운건 우열을 가릴수가 없다. 그 이유는 두 곡 모두 보여줄수 있는게 다르기때문이다.
F minor 파단파단파단조곡이다. 1악장보다 10분정도 짧다. 조 셍 진 의 연주 1번에 꽂혀서 무한반복중이라면 1번이 질릴쯤에 2번을 들어라. 3악장의 끝부분이 장조로 연주하는데 좋오오오오오오옿나 좋다. 필자는 마우스로 그부분만 눌러 연속 30번정도 들었다. 1번이랑 2번중 어려운건 우열을 가릴수가 없다. 그 이유는 두 곡 모두 보여줄수 있는게 다르기때문이다.
• 전주곡 op.24 no.4
한국인들은 모르던데 외국에선 많이 듣지 않냐 ㄹㅇ쇼팽 말할때 언급된 걸 못 본 듯
• 장송행진곡(Marcha fúnebre)
이것도 외국에선 존나 유명한 곡인데 한국에선 언급이 이상하게 안됨 아니시발 깔거면 이건 들어보고 까자 발라드나 녹턴 이후로 들어봐도 갓곡임
   
   
[[에튀드]] 정리해놈
[[에튀드]] 정리해놈
[[쇼팽 소나타]]
[[쇼팽 소나타]]

2017년 7월 22일 (토) 12:4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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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폴란드뽕 폴-란드의 대표적인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성인 Chopin은 프랑스계 성씨인데 폴란드에선 '호핀' 비스무리하게 발음한다. 하지만 쇼팽은 프랑스 발음대로 쇼팽이라 자신을 소개했다고 한다.

피아노를 존나게 빨아제껴서 거의 모든 작품에 피아노가 들어간다. 물론 피아노 독주곡이 대부분이다.

당시에 본인을 낭만주의자라고하면 ㅂㄷㅂㄷ거렸지만 후대에는 낭만주의의 대표적인 인물이 되었다.

쇼팽곡의 특징은 초중기낭만이라 불협화음이 별로 없어 멜로디가 쏚쏚 들린다. 일반인이 듣기 편함. 현대로갈수록 불협화음은 많아진다.

쇼팽은 활동 초기에는 인기 없던 피아니스트였는데 당시에는 리스트처럼 누가 들어도 존나 웅장하거 어려워보이는 곡들이 유행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쇼팽의 천재성을 알아보고 쇼팽이 관중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준 사람이 리스트였다. 또한 로베르트 슈만도 쇼팽의 연주를 듣고 쇼팽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극찬을 퍼부었다.

프랑스에서 활동할 때는 리스트와 기교로 투 톱 체제를 이루었던 샤를 발랑탱 알캉과도 교류했었다.

쇼팽은 발라드만 들으면 된다. 발라드 짱짱맨

ㄴ 스케르초 1번>발라드 1번 ㄴ 스케르초 2번>스케르초 1번 ㄴ 녹턴 무시 ㄴㄴ ㄴ지랄들을 해라 폴로네이즈나 마주르카 왈츠 뭐 다 수작이고 좋은 곡 존나 많다.

피잘알인 척하는 애들이 젤 만만하게 보는 작곡가이다. 그만큼 접하기 수월하다는 편이며 또 그만큼 훌륭한 작곡가라는 뜻으로 볼수있다.

유명한 곡들을 좀 적자면/좋은곡도 ㅎ ㄴ이거 개인차 존나 심하지 않냐

• 녹턴 OP.9 NO.2 E 플렛 메이저 - 쇼팽의 녹턴들 중 가장 유명하다. 클알못이라도 이거 모를 리 없다. 배워두면 좋은 곡이지만 분위기 내서 연주하기엔 좀 까다롭다. 그래도 쇼팽의 작품들 중에선 난이도가 평이한 편이라 피아노 좀 친다면 도전해볼 만하다.

• 에튀드 OP.25 NO.11 A Minor '겨울바람' - 겨울바람으로 유명하다. 리듬게임 해본 디시인은 다 알만한 곡이다. 쇼팽 에튀드들 중에서도 추격과 더불어 까다로운 난이도로 유명한데 전공생이라면 한 번 쯤은 만져봤으리라 생각된다. 지시 템포는 빠르지 않은데 음표 수가 많아서 상당히 빠르다. 이 곡의 빠른속도 때문에 어렵다는 선입견을 주기는 하나, 개념만 잘 챙겨가며 연습하면 아주 어려운 곡은 아니다.

• 에튀드 OP.10 No.5 G Flat Major '흑건' - 니들이 흔히 아는 흑건. 입시 단골 메뉴다. <- 중학교 입시면 몰라도 고등~대학 입시에서 이 곡 아무도 안친다. 음악 잘 모르고 피아노 좀 칠 줄 아는 정도인 일반인들도 건드리는 곡이다. 다만 '저 흑건 곡은 칠 줄 알아요!' 라고 말하는 놈들 중 잘 치는 놈은 못봤다. 프랑스에서는 흑진주 라고도 불린다.

• 에튀드 Op.10 No.3 E Major '이별' 쇼팽이 여태까지 자신이 쓴 곡중 가장 아름답대는데 그건 모르겠다. 유명하긴 한데 아름다운 걸로 따지면 그랜드 폴로네이즈랑 환상곡 0p.49랑 발라드 4번이 갑이다. 느린 곡이긴한데 빼곡하게 차있는 음표들이 처음 치는 사람들에게 절망을 안겨준다.

• 폴로네이즈 6번 '영웅' - 쇼팽의 폴로네즈들 중 가장 유명한 곡이다. 이거랑 7번도 들어봐라. 아르투어 루빈슈타인꺼 들어보자.

• 폴로네이즈 op.22 안단테 스피나안토와 그랜드 폴로네이즈 - 갓~갓갓갓~갓갓갓~갓갓~갓갓~갓갓 의 낭만풍이 담긴 오케스트라같은 피아노곡이다. 존나좋으니까 다섯번들어라. 짐머만 연주 추천

원래 피아노랑 오케스트라 악기랑 같이 연주하는데 피아노로만 버전이 있는데 하나로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후자가 더 좋다. 둘다좋으니 다들어라.

• 전주곡 15번 '빗방울' - 빗방울 전주곡으로 매우 유명한 곡이다. 소곡집에도 실려있으니 접하기는 쉽다. 쇼팽의 곡들 중에선 쉬운 편이고 난이도도 제법 무난하니 쳐보는 걸 추천한다.

• 즉흥곡 4번 '환상' ( 일명 환상즉흥곡 ) - 즉흥환상곡으로 많이 알려져있지만 사실 이 제목은 잘못된 제목이다. 환상즉흥곡이 정확한 표현.쇼팽 즉흥곡들 중 가장 유명하고 쇼팽을 대표하는 곡들 중 하나지만 쇼팽은 이거 마음에 안든다며 사후 불태워달라고 했다.. 당연히 씹혔지만. 체르니 40번 후반대에 아마 배우게 될텐데 투입대비 있어보이는 곡이니 완벽히 연주 가능하다면 어디가서 자랑해도 될 수준이다. 그렇다고 이 곡이 좆밥이라는 건 아니다. 일반인에겐 충분히 어렵다.

ㄴ 위의 내용과는 다르게 쇼팽이 이 곡을 너무나도 아껴서 공개하지 말아달라 했었다는 썰도 있다

ㄴㄴ 쇼팽곡치고는 쉬운편이다. 쉽다는게 빨라서 쉽따는 뜻이니 닌 칠생각마라.

• 환상곡 Op.49 - 쇼팽이 f단조 곡들 잘쓰는데 이것도 역시 존나 아름답다. 아련아련 열매를 먹어서 곡이 가슴 터질것 같이 아련하다 꼭 들어라. 좋으니까 일곱번 들어라.

• 발라드 4번 - 이것도 f단조인데 너무 아름답다. 수많은 별빛을 쳐다보는듯이 황홀한 느낌? 근데 9분부터 갑자기 사나워지면서 흑건 비슷해짐. 끝에는 콰콰콰쾅 하면서 끝난다. 강추 열번 들어도 모자라다.

• 화려한 대 왈츠 - 홈플러스가면 들리는 그 곡으로 통통 튀는 멜로디가 일품이다. 상당히 빠른 곡이라 만만한 곡은 아닌데 몇 번 치다보면 금방 익숙해진다. 빠르게칠 생각 하지말고 정확한 타건법을 익히는게 좋다. 너가 연습하면 처음 부분은 어느정도 칠 수 있는 곡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오른손이 어렵다. 반음을 내려서 친다거나 손가락이 안벌어지는 등의 상황이 발생한다.


• 피아노협주곡1번 - 조성진이 1등먹은 곡이다. 1악장은 분위기 있고 2악장은 아름답고 3악장은 씌↗↗↗n 난다(치프라가 연주한 것도 있는데 3악장을 존나 눙물나도록 아름답게 연주함 조성진 연주도 좋긴 한데)

연주는 다 조르주 치프라(Georges Cziffra)가 일품이다. 특히 환상곡 Op.44랑 발라드 4번이랑 피아노 협주곡 1번(특히 3악장은 이거는 70년대꺼보다 1963년인가 녹음한 거 있는데 꼭 그거 들어라. 존나 아름답다. 70년대 꺼는 3악장이 좀 이상하다.)을 아련하게 잘 연주한다.

ㄴ치프라 연주는 표현이 개성적이고 강렬하다는 면에서 좋지만 정석적인 연주를 듣고 싶다면 크리스티안 지메르만이나 아르투르 루빈스타인의 연주가 좋다.

ㄴ치프라 언급한 사람인데 윗사람 말이 맞다. 근데 내 갠취는 치프라라

ㄴ그 위에위에 사람인데 나도 치프라 최애임

• 피아노 협주곡 2번 F minor 파단파단파단조곡이다. 1악장보다 10분정도 짧다. 조 셍 진 의 연주 1번에 꽂혀서 무한반복중이라면 1번이 질릴쯤에 2번을 들어라. 3악장의 끝부분이 장조로 연주하는데 좋오오오오오오옿나 좋다. 필자는 마우스로 그부분만 눌러 연속 30번정도 들었다. 1번이랑 2번중 어려운건 우열을 가릴수가 없다. 그 이유는 두 곡 모두 보여줄수 있는게 다르기때문이다.

• 전주곡 op.24 no.4 한국인들은 모르던데 외국에선 많이 듣지 않냐 ㄹㅇ쇼팽 말할때 언급된 걸 못 본 듯

• 장송행진곡(Marcha fúnebre) 이것도 외국에선 존나 유명한 곡인데 한국에선 언급이 이상하게 안됨 아니시발 깔거면 이건 들어보고 까자 발라드나 녹턴 이후로 들어봐도 갓곡임


에튀드 정리해놈 쇼팽 소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