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부엉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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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4일 (금) 11:1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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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힘쎄고 못하는게 없는 존나 큰 부엉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게 국내에도 사는 유라시안 수리부엉이고 가장 큰 건 물고기잡이부엉인가 뭔가 하는 놈이라고 한다.
저쪽 바위 틈 사이에 깨진 자국이 있는데 거기 바위에 둥지를 트는 몇 안 되는 부엉이.
암컷은 우-흥 하고 운다고 한다.
부엉이 바위에 살았다는 부엉이가 특징도, 울음소리도 딱 수리부엉이다.
먹이는 쥐부터 해서 좆냥이까지 비슷한 체급이나 조금 더 큰 놈들을 잡아먹을 수 있다.
신체 조건이 전체적으로 존나 사기급인데
- 시야 : 야행성이라서 밤눈이 밝고 조류 특성상 시야도 존나 넓다.
- 날개 : 특별한 날개깃 구조로 스텔스 기능부터 저공 비행까지 된다. 날개를 펼쳤을 때 폭이 120~160cm까지 할 정도로 존나 큼
- 발 : 맹금 특징 존나 쎔. 고양이를 발로 집은 상태에서 놓치지 않고 날아다닐 수도 있으며, 발톱도 날카로워서 사람 살 정돈 그냥 찢음.
- 부리 : 맹금 특징 그냥 존나 쎔. 힘주고 사람 살 깨물으면 삼각형으로 살 찢김.
- 능지 : 앵무, 까마커 만큼은 아니며도 개좋음. 피아 구분 할 줄 안다.
이런 신체조건 덕분에 체급이 큰 거 아니고서야 심야에 이 새끼한테 걸린 동물은 거의 뒤졌다고 보면 된다.
국내에선 천연기념물이다. 꼬추 안 서는 틀딱들이 정력에 좋다고 마구 잡아댐+서식지 파괴로 개체 수 줄어들음.
도시에서도 가끔씩 등판한다. 조명 때문에 살 곳이 못되서 포획하고 딴 데다 풀어준다고 함.
국내에서 ㅈㄴ 희귀한 색소변이(루시즘) 수리부엉이가 나타났다는데 발견하면 복권 긁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