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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e:수류탄.PNG|thumb|right|300px|사진은 독일의 모델 24 슈틸한트그라나테 (Model 24 Stielhandgranate; M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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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류탄'''(手榴彈, hand grenade)은 손으로 던지는 근접 전투용 소형 폭탄이다. 단순 화약덩어리 폭탄에서 현대에 오기까지 오랜시간동안 발전해온 무기. 투척식이던 수류탄 자체를 기존 소총을 이용하여 사거리를 늘린 것이 총류탄과 손이아닌 전용 발사기를 이용해 발사하는 유탄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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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략 핀을 뽑으면 안전장치가 해제되면서 공이가 쳐지고 도화선이 몇초정도 타들어가서 결국 뻐엉. 도화선이라고 하지만 수류탄 중심부의 화약 기둥이니 한번 공이가 쳐지면 던지는수밖에 없다. 요 몇초를 더 들고있으면서 날아간 즉시 터지라고 하는짓을 쿠킹이라고 하는데 괜시리 게임같은거 따라하다 조교한테 욕이나 먹을수 있으면 다행이고 뒈지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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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소에서 총소리ㅋㅋ 그까이꺼 좀 큰 소리겠지ㅋㅋ 하던 애들이 K-2 총소리, 이거 위력시험한다고 땅울리는 진동파 얻어맞고는 샷다마우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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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선 [[대륙의 기상|폭탄빼고 다 터지는데]] 한국에선 수류탄이 손에 들고 있다가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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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50사단에 수류탄 사건은 훈련병이 수류탄을 뒤로 젖히는 순간 폭발했으며 팔이 절단되고 수술해서 살았지만 뒤에 교관인 중사는 사망. 근처 거리있던 다른 교관인 중사도 파편이 박혔고 훈련병들은 대기하고 있어서 피해를 입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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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해병대에서는 훈련병이 수류탄을 던지려하자 폭발하여 손이 절단되고 [[병원]]으로 이송됬으나 끝내 목숨을 잃었다. 주변에 있던 교관인 중사 2명은 파편을 빼기 위해서 국군병원까지 가서 [[수술]]을 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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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다행히 [[사관학교]](ROTC, 학사장교 포함)랑 [[부사관학교]]에서는 수류탄으로 인한 사고가 대한민국 역사상 단 한 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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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류탄 훈련 때 조심하지 않으면 너도 [[샹크스]]로 끝나면 다행인 무언가가 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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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군 훈련장에서 연습용 수류탄이 손에서 터지는 병신수류탄이 많다고 한다. 물론 연습용이라서 다치진 않지만 교관한테 욕을 얻어먹고(얼차려나 구타 가혹행위를 하지는 않지만) 쪽팔림을 덤으로 먹을수 있다. 불량탄이 문젠데 욕을 얻어먹는게 사람이니 억울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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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이 빨갱이 새끼들아! 이거슨 수류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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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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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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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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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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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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