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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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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무기}}
{{창렬}}
{{제작자}}
{{과부제조기}}
{{한파}}
{{헬군대}}
{{헬조선}}
{{예토전생}}


[[파일:수리온.jpg]]
[[머한민국]]에서 유럽제 다목적 헬기를 베이스로 해서 최초로 국산 기술을 소량 첨가하여 개발된 다목적 헬기
순수 국산이라고 아가리를 털지만 사실 [[FX 사업]]과 같이 무기사업만 하면 다 퍼준다고 나불대는 유럽업체, 유로콥터-[[에어버스]]와 합작을 하여 만들었으며 원형은 유럽제 쿠거 헬기이다. 국산화율은 목표가 50%밖에 안되는데 그 50% 안에서의 핵심 기술도 사실 유럽제 기술 베이스로 기술이전 받은 것들이 대부분인데다가 그나마도 몇몇 기술은 약속과 달리 기술이전받는데 실패해서 그냥 유럽부품을 쓰기 때문에 중요도 순으로 기술 국산화율을 먹이면 그냥 단순 유럽헬기라도 불러도 될 정도로 국산화율이 아주 처참한 수준이다. 수리온 때 기술이전 받은게 워낙에 없어서 후속 헬기도 우리기술로 만드는게 아니라 핵심기술을 또 다시 수리온과 마찬가지로 외주를 줘서 구매하여 만든다고 한다. 이건 터키 캐밥들이 우리 흑표, 게이나인 기술 베이스로 만든 알타이 땅크, 피르티나 자주포를 순수 캐밥 기술로 만든 터키 오리지널 무기라고 언플하는 것만도 한참 못하다. 유럽놈들 기술이전 떡밥에 좀 낚이지 마라. 미국이나 러시아는 된다 안된다 딱딱 떨어지게 하지만 유럽은 다 된다 해놓고 뒤에서 딴짓하는 애들이다.
KUH(Korean Utility Helicoptor) 라고도 불린다.
경찰과 육군에서 운용중이고 상륙기동형으로 해병대와 해군에 쓰이며 소방 헬기로 쓰일 전망이 있으며 해외 수출도 노리고 있는데 추운 곳에서는 작전을 못한다.
그 외에도 공격헬기로 쓰이는 사업도 있지만 이쪽은 불곰국의 [[하인드]]와 엮어서 수인드라고 불린다.
이걸 기본 베이스로 공격헬기도 개발해 보자고 한적도 있었지만 그냥 없던 일로 치고 [[아파치]]를 도입하기로 했다.
2016년 5월에 기체 프레임과 방풍유리에 균열이 생기는 결함이 발생했다.
하지만 우리의 [[방사청]]은 당황하지 않고 쿨하게 프레임에는 보강재를, 앞유리에는 필름을 붙이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이 조치를 취하면서 발표한 그들의 이론에 따르면 기체 프레임에 균열이 생기는 것은 안전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한다. 참으로 혁신적인 대이론이 아닐 수 없다.
개발사에 비리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폐품을 만들어주고는 똥별들과 유우럽 개발사만 돈을 신나게 벌었다.
이 폐품의 납품 방식이 국산화한 국내 부품을 에어버스가 구매해서 에어버스가 KAI에 납품하는 방식인데 처음에 다 퍼준다고 아가리를 턴 유럽애들이 구라를 치고 핵심부품들에 대한 기술이전을 안해줘서 핵심부품의 국산화에 실패했고 그렇게 국산화에 실패한 부품들은 유럽에서 생산한 것을 쓰기 때문에 사실 그냥 K1 초기형 수준의 국산화도 안되는 유럽제 헬기다.
또 그 국산화 실패의 원인을 기술이전을 안해줘서가 아닌 국내업체들이 미개하여 지네 기술이전한걸 못따라가서라는 개소리를 시전하며 그 위약금도 국내업체에게 미루고 있다.
너무나 결함이 심각한지 파도파도 결함만 발견된다. 이번엔 결빙문제에서 논란이 일어났다.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0&oid=001&aid=0009410618
==왜 결함덩어리인가?==
사실 문제점은 따로 있는데 저거 개발기간은 꼴랑 '''4년''' 이다 그렇다! 4년만에 블랙호크급을 만든거다.
[[KFX]]도 타당성 조사로만 15년. 그동안 관련 장비 개발하면서 비로소 약 10년동안 개발에 들어갔고  최종목표 성능까지 한번에 할수는 없기에 개발후 블록별 개량까지 구상하는데 반면 수리온은 개발 4년 평가 2년 그게 끝이다.
더군나나 고정익기 보다 더 불안정 한게 회전익기 인데 말이다.
이런 정신나간 기간 이였는데 문제점이 없다면 필히 미국 싸대기 후려 갈겼을듯 근데 이 '''4년''' 도 원형 헬기 쿠커를 본떤거라서 다행이기 망정이지..
그리고 이 정신나간 개발을 하기위해서 돈돌리고 지랄하였다
그래도 문제점 터져나가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성능은 그럭저럭 수준이였는데 8~10년 주었어도 지금 논란은 잘 없었을거다. 단기간 고효과 의 폐해를 제대로 보여주는 사례.
사업 모조리 중단하자는 주장이 있는데 단기간 고효율식 개발사고방식&방산비리가 사업 중단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닐건데 병신들 ㅉㅉ
애꿎은 무기탓 하지말고 윗대가리들 상식부터 교체해야한다 이것만 교체해도 방산비리 지금보다 존나게 줄어들듯.  덤으로 저거라도 없으면 똥H-1을 계속 써야해서 어떻게든 개량하든 다시 공장창에 들어가서 놓친 문제점들 모조리 수정하고 다시 내놓든지 해야한다.
==최근 근황==
{{근황}}
{{예토전생}}
결함으로 지적되었던 실금현상을 해결하였다고 한다 그외에도 알려진 결함들을 해결하였다는 소식도 있다
사살 지적받기전이나 받을때부터 이미 이를 인지하고 해결하기위해 기술진 졸라게 갈아데고 있었기는 하다만은.. 그니까 대가리들은 개발기간을 쫌 넉넉히 주지 ㅉㅉ..
지적받은 결빙문제도 검사를 하기위해서 테스트할 수리온을 미국으로 옮길것이라고 한다
여담이지만 감사원의 행보도 은근히 엿같은데
요약정리하자면 "배치하면 조팰거다" 라는식으로 언변을 놓았다.
수리온 인걸 뭔걸 떠나서 육군과 국방부 입장에선 저딴 발언이 상당히 좆같은게 수리온 없으면 베트남 할베틀딱 시절부터 사용되던 똥H-1을 굴려야 할판이다.
까고말해서 수리온도 아주 못써먹을 수준이 아닌 그럭저럭 평타는 치는 놈인디... 급하게 개발해서 문제이지 그렇다고 UH-60 라이센스를 다시 예토전생 할수도없는 판국이고...
막말로 가서 감사원들이 지적한 부분에는 ""이미 인지하고 있고 이전부터 계속 해결하고 있던 혹은 해결한것"" 부분도 상당히 많다. 물른 수리온에 대한것도 마냥 잘한건 아니지만 감사원이나 이와 관련된것들을 보면 말도안되는 시간주고 그거 맞출려고 좆빠지게 개발한 기술진과 담당 책임자들만 불쌍하고 씁쓸한편
[[흑표]]를 흙표로 만든 일도 그렇고, 감사원 새기들은 군이 뭐 한다고 하면 무조건 방산비리로 몰고 가서 더 일 꼬아놓는 데에 도가 텄다. 잡으라는 건 안 잡고 엉뚱한 데에만 꼬장이다.
==제원==
최대이륙중량:19200lbs
전장:19.0m
높이:4.44m
최대항속거리:440km
최대항속시간:2h30
최대수평속도:151kts
엔진성능:1885hp x 2
연료탑재량:2085lbs
가격:185억원
시간당운용비용:233만원
병력탑승:9(완전무장)/16
승무원:4(조종사 2명, 사수 2명)/2
[[분류:밀리터리]]
[[분류:군용기]]

2018년 5월 9일 (수) 15:44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