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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에 속하는 쌍떡잎식물.
[[무]]과에 속하는 쌍떡잎식물. 일단 다른건 몰라도 빨리 양산이 가능한 일종의 구황작물로 많이 쓰인다


[[제 1차 세계대전]] 때 [[독일 제국군]]의 주식이였고 독일 민간인들의 주식이였다.
이러다보니까 [[제 1차 세계대전]] 때 식량이 부족했던 [[독일 제국군]]의 주식이였고 독일 민간인들의 주식이였다.


1910년대 당시 독일에서 톱밥과 함께 대히트를 쳤던 식품이다.
1910년대 당시 독일에서 톱밥과 함께 대히트를 쳤던 식품이다.


사실 유럽에선 [[돼지]] 사료로나 쓰이는 쓸모없는 작물이라 한다.
사실 동양에서나 사람들이 먹지 유럽에선 [[돼지]] 사료로나 쓰이는 쓸모없는 작물이었다고 하는데 이 때의 영향인지 독일놈들은 지금도 순무를 자주 먹는다고 한다.


근데 [[한국]]에선 [[강화도]]에서밖에 자라지 않는 귀한 작물이다.
근데 [[한국]]에선 [[강화도]]에서밖에 자라지 않는 귀한 작물이다.

2017년 3월 12일 (일) 13:01 판

과에 속하는 쌍떡잎식물. 일단 다른건 몰라도 빨리 양산이 가능한 일종의 구황작물로 많이 쓰인다

이러다보니까 제 1차 세계대전 때 식량이 부족했던 독일 제국군의 주식이였고 독일 민간인들의 주식이였다.

1910년대 당시 독일에서 톱밥과 함께 대히트를 쳤던 식품이다.

사실 동양에서나 사람들이 먹지 유럽에선 돼지 사료로나 쓰이는 쓸모없는 작물이었다고 하는데 이 때의 영향인지 독일놈들은 지금도 순무를 자주 먹는다고 한다.

근데 한국에선 강화도에서밖에 자라지 않는 귀한 작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