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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장례 방식.
청동기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장례 방식.

2017년 2월 17일 (금) 00:34 판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미개합니다.
너무 미개해서 불쌍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존나 나쁜 규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인류에게 패악을 끼치는 쓰레기 같은 제도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런 게 있다면 1초라도 빨리 없애야 합니다.

틀:헬쌍도

청동기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장례 방식.

개요

권력층이 죽었을 때, 권력층이 소유했던 물건들을 비롯하여 노비와, 아내(정실은 거르고 주로 첩 들을 묻었다고 한다) 등을 무덤에 함께 생매장하는 미개한 관습을 뜻한다.

좀 자비롭게(?) 묻는답시고 죽여서 묻는 경우도 많긴 했는데, 엎어치나 메치나 지랄은 지랄.

청동기 시절 세계 각지에서 볼수 있는 풍습이지만 특히 똥양에서 크게 발달했다.

이 미개한 제도의 원인이야 여러가지겠지만 경제적인 원인을 따지자면, 생산력이 안습이던 시절에 한 지배자가 죽으면 그 지배자에게 붙어있던 군입을 없애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추측되기도 한다.

더불어 이전 권력자의 측근들을 한방에 싸그리 숙청하는 추가적인 이득을 볼 수 있었으니, 이딴 미개한 제도가 오랫동안 존속한 것이겠지.

하지만 생산력이 증대되고, 그에 따라 노동력의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서 점차적으로 이 관습은 사라지게 되었다.

한반도의 경우 가야가 최후까지 이 미개한 관습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더불어 한반도의 순장풍습은 좀 묘한 부분이 있는데, 다른 문화권에서는 주로 권력자의 하급자를 함께 껴묻은 것에 비해서, 한반도의 경우 같은 지배층이 같이 껴묻어진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주로 부여, 가야, 신라의 풍습이 이랬는데, 이 때문에 이들이 같은 문화권을 공유했을 것이라는 어찌보면 당연한 추측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