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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갤 초창기에 진짜 출신들이 꽤 있었는지, 분노한 UDT출신들이 순천이의 아이피 추적에 들어갔고<ref>UDT출신은 아니지만 심지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pecial_forces&no=25498 직접 만난 사람]도 있다.</ref>, 그 결과 '전라남도 순천시 XXX에 있는 XXPC방'이었다고 한다. | 특갤 초창기에 진짜 출신들이 꽤 있었는지, 분노한 UDT출신들이 순천이의 아이피 추적에 들어갔고<ref>UDT출신은 아니지만 심지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pecial_forces&no=25498 직접 만난 사람]도 있다.</ref>, 그 결과 '전라남도 순천시 XXX에 있는 XXPC방'이었다고 한다. | ||
이상하게 특전사와 해병대, 그리고 육군 수색대 이 세 부대는 까지 않았다. 특히 특전사는 까긴 커녕 오히려 노골적일 정도로 찬양일색이라서 특전사 출신이라는 의심을 받았다. 게다가 누군가가 순천이 특전사 몇기의 모여단 출신 'ㅇㅅㅇ'이란 사람이라는 소문을 퍼트려서 순천중사라는 별명까지 붙었으나, 특전사 출신 갤러가 알아본 결과 그 기수나 그 여단에 'ㅇㅅㅇ'이란 사람은 없는 것으로 드러나서 특전사 출신이란건 헛소문으로 밝혀졌다. 즉 특전사 출신이 아니라 특전사 광빠였던 것. | 이상하게 특전사와 해병대, 그리고 육군 수색대 이 세 부대는 까지 않았다. 흥미로운건 특공대도 초창기에 깠지만 훗날 수방사를 까면서 "수봉이 토끼대 놈들이(순천이는 헌병 특수임무대를 토끼대라고 칭한다) 놈들이 감히 해병대, 특공대, 수색대를 넘보는데..." 식으로 글을 올리는거 보니까 목적을 위해서라면 말도 바꾸는 놈이라는걸 보여준다. 특히 특전사는 까긴 커녕 오히려 노골적일 정도로 찬양일색이라서 특전사 출신이라는 의심을 받았다. 게다가 누군가가 순천이 특전사 몇기의 모여단 출신 'ㅇㅅㅇ'이란 사람이라는 소문을 퍼트려서 순천중사라는 별명까지 붙었으나, 특전사 출신 갤러가 알아본 결과 그 기수나 그 여단에 'ㅇㅅㅇ'이란 사람은 없는 것으로 드러나서 특전사 출신이란건 헛소문으로 밝혀졌다. 즉 특전사 출신이 아니라 특전사 광빠였던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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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6일 (금) 18:47 판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 갈대밭과 순천만 정원이 유명하다.
가끔씩 벌교읍 그 꼬막 나는 동네가 여기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거기는 절대 순천 땅이 아니니 착각하지 말자.
순천의 자랑이자 보배인 노노봉의 고향이기도 하다.
내일로충들이 거의 90%이상 들리는 필수코스이자 성지이며 잘 알지도 듣지도 못했던 순천이 의외로 발전된 도시임을 알게 된다고들 한다.
정치성향
시장은 무소속 조충훈
국회의원은 새누리당 이정현
야당이 몇십년 넘게 푸대접해온 지역이라 그런지, 전라도 지역중 거의 유일하게 야당이 기를 못펴는 곳이다. 특히 예전의 어느 국회의원은 순천시 국회의원인 주제에 순천의 예산을 제 손으로 까버린 대병크를 저지른 적도 있었다.
순천의 최대적은 전라도를 비하하는 일베충이 아니라 전남 서부권 특히 목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짝 국회의원 끗발이 세서 전남 GRDP 8할을 차지하는 동부권이 예산은 20%도 못가져 간다. (경제학 용어가 생각나는 부분)
특갤 네임드
소개
따로 순천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건 아고, 항상 아무렇게나 닉을 썼는데, 2006년 1월, 특갤이 생긴 초창기에는 '十八특공'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했다.
처음엔 주로 특공연대와 특공여단을 까는 글을 올리다가 수방사, UDT, 공군 로메드와 CCT, 미국 네이비씰 등도 까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점차 UDT와 수방사쪽에 까짓을 집중했고 아덴만 작전 이후로는 UDT를 집중적으로 까고 있다. 특갤 초창기에 진짜 출신들이 꽤 있었는지, 분노한 UDT출신들이 순천이의 아이피 추적에 들어갔고[1], 그 결과 '전라남도 순천시 XXX에 있는 XXPC방'이었다고 한다.
이상하게 특전사와 해병대, 그리고 육군 수색대 이 세 부대는 까지 않았다. 흥미로운건 특공대도 초창기에 깠지만 훗날 수방사를 까면서 "수봉이 토끼대 놈들이(순천이는 헌병 특수임무대를 토끼대라고 칭한다) 놈들이 감히 해병대, 특공대, 수색대를 넘보는데..." 식으로 글을 올리는거 보니까 목적을 위해서라면 말도 바꾸는 놈이라는걸 보여준다. 특히 특전사는 까긴 커녕 오히려 노골적일 정도로 찬양일색이라서 특전사 출신이라는 의심을 받았다. 게다가 누군가가 순천이 특전사 몇기의 모여단 출신 'ㅇㅅㅇ'이란 사람이라는 소문을 퍼트려서 순천중사라는 별명까지 붙었으나, 특전사 출신 갤러가 알아본 결과 그 기수나 그 여단에 'ㅇㅅㅇ'이란 사람은 없는 것으로 드러나서 특전사 출신이란건 헛소문으로 밝혀졌다. 즉 특전사 출신이 아니라 특전사 광빠였던 것.
활동
2015년 8월까지는 특갤 글 지분의 70%를 차지 했다. 보통 특갤 글 리젠율은 하루에 반페이지 정도 채울까 말까한데, 순천이 혼자서 하루에 3페이지 이상을 도배 했다.
그 글의 대부분이 UDT나 수방사를 까는 글이었고, 자기가 쓴 글에 자기가 댓글을 다는[2] 미친놈이다.
관련 정보를 얻으려 특갤에 처음 온 갤러들은 순천이의 글에 많이 낚이는 편이었는데, 특히 UDT를 동경하거나 입대를 준비했던 사람, 또는 극소수의 진짜 UDT 출신들은 순천이가 쓴 글을 보고 경악하며 특갤을 욕하는 경우도 있었다.
나중에 아이피를 확인하고 나서야 웬 정신나간 놈 하나의 소행이라는 사실에 안도와 충격을 동시에 받은듯...
매번 똑같은 내용의 글을 싸기에 매크로가 아니냐는 의혹도 있었지만, 이따금씩 댓글에 대꾸하거나 반응을 보이는것을 보면 일단 사람인건 확실하다.
메르스가 유행했을때 한 달 정도 나타나지 않자, 메르스에 걸려서 죽었다는 유언비어가 돌았지만, 아쉽게도 그는 한 달만에 돌아왔다.
한 때 김유식대장이 유디티를 띄우는 배후세력이라는 음모론을 제기하며 까는 글도 올렸으나, 유식대장 본인이 직접 특갤에 나타나 경고를 하는 바람에 그 뒤로는 언급을 하지 않고있다.
2015년 8월 중순 이후 자취를 감춰, 갤이 깔끔해졌다고 생각하던 찰나, 또라이-병신력 보존법칙이 특갤에서 다시 한 번 증명되었다.
그러던 2016년 2월 초, 거의 반년만에 UDT를 까는 글로 다시 나타났다. 아직 도배를 하지 않은걸로 보아 완전한 복귀는 아닌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