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욱: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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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패밀리의 어머니같은 존재로 조조가 중국 킹왕짱되는 일등공신이었다. 근데 하필 그 조조가 중국 킹왕짱되고나서 흑화해버렸다.
[[조조]]패밀리의 어머니같은 존재로 조조가 중국 킹왕짱되는 일등공신이었다. 근데 하필 그 조조가 중국 킹왕짱되고나서 흑화해버렸다.


조조 세력 초창기에는 전선에 계속 데리고 나갔다고 한다. 나중에 조조세력이 어느정도 자리 잡은 후에는 조조가 밖에 나간 동안 집안 관리하는 2인자 포지션을 확실히 한다. 인재가 부족하니 전선에서 구르던 제갈량이 워너비하던 삶. 사실 제갈량도 원래는 이 포지션이었는데 유비가 이릉대전에 S-A급 장수 다 꼴아박아서 말년에는 전선에서 구른 것이다. 순욱이 안방주인 포지션이 되었을 때도 전선에 나간 조조는 계속 순욱하고 편지를 주고 받으며 상담했다고 하고 행정 쪽으로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었다는 정황증거들도 있는 걸 봐서 전략 전략 전술 행정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정작 순욱 본인이 조조한테 버려지고 관련 자료를 다 불태워 없애버려서 얘가 구체적으로 뭘 했는지는 알 수가 없다.
조조 세력 초창기에는 전선에 계속 데리고 나갔다고 한다. 나중에 조조세력이 어느정도 자리 잡은 후에는 조조가 밖에 나간 동안 집안 관리하는 2인자 포지션을 확실히 한다. 인재가 부족하니 전선에서 구르던 제갈량이 워너비하던 삶. 사실 제갈량도 원래는 이 포지션이었는데 유비가 이릉대전에 S-A급 장수 다 꼴아박아서 말년에는 어쩔 수 없이 직접 전선에서 구른 것이다. 순욱이 안방주인 포지션이 되었을 때도 전선에 나간 조조는 계속 순욱하고 편지를 주고 받으며 상담했다고 하고 행정 쪽으로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었다는 정황증거들도 있는 걸 봐서 전략 전략 전술 행정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정작 순욱 본인이 조조한테 버려지고 관련 자료를 다 불태워 없애버려서 얘가 구체적으로 뭘 했는지는 알 수가 없다.


당초 순욱이 조조를 보좌한 것은 그의 능력에 기대를 걸고 한실 재흥을 위해 그를 밀어준 것이었다. 동승 일파 쳐죽이는 데 협조한 건 후한 당시 외척의 화가 컸던 걸 기억하고 있어서였고. 황제도 적극적으로 꼭두각시화해서 실리적으로 이용했던 걸 보면 한나라라고 하는 개념이 핵심인거지 천자고 뭐고 하는거는 본인이 충성하는 대상이 아니었던 모양. 조조가 한왕조 출신이었으면 찬탈하는 것에 대해서도 실리적인 계산만 따지지 본질적으로 반대하지는 않았을 듯. 조조가 황족으로 태어나지 않은게 잘못이다.ㅉㅉ 하여간 금수저 새키들 다이아 수저로 태어나려는 노오력을 안 해요 ㅉㅉ..
당초 순욱이 조조를 보좌한 것은 그의 능력에 기대를 걸고 한실 재흥을 위해 그를 밀어준 것이었다. 동승 일파 쳐죽이는 데 협조한 건 후한 당시 외척의 화가 컸던 걸 기억하고 있어서였고. 황제도 적극적으로 꼭두각시화해서 실리적으로 이용했던 걸 보면 한나라라고 하는 개념이 핵심인거지 천자고 뭐고 하는거는 본인이 충성하는 대상이 아니었던 모양. 조조가 한왕조 출신이었으면 찬탈하는 것에 대해서도 실리적인 계산만 따지지 본질적으로 반대하지는 않았을 듯. 조조가 황족으로 태어나지 않은게 잘못이다.ㅉㅉ 하여간 금수저 새키들 다이아 수저로 태어나려는 노오력을 안 해요 ㅉㅉ..

2018년 6월 9일 (토) 14:5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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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는 삶겨지는 법입니다.

ㄴ위 틀의 주인공이다

조조패밀리의 어머니같은 존재로 조조가 중국 킹왕짱되는 일등공신이었다. 근데 하필 그 조조가 중국 킹왕짱되고나서 흑화해버렸다.

조조 세력 초창기에는 전선에 계속 데리고 나갔다고 한다. 나중에 조조세력이 어느정도 자리 잡은 후에는 조조가 밖에 나간 동안 집안 관리하는 2인자 포지션을 확실히 한다. 인재가 부족하니 전선에서 구르던 제갈량이 워너비하던 삶. 사실 제갈량도 원래는 이 포지션이었는데 유비가 이릉대전에 S-A급 장수 다 꼴아박아서 말년에는 어쩔 수 없이 직접 전선에서 구른 것이다. 순욱이 안방주인 포지션이 되었을 때도 전선에 나간 조조는 계속 순욱하고 편지를 주고 받으며 상담했다고 하고 행정 쪽으로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었다는 정황증거들도 있는 걸 봐서 전략 전략 전술 행정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정작 순욱 본인이 조조한테 버려지고 관련 자료를 다 불태워 없애버려서 얘가 구체적으로 뭘 했는지는 알 수가 없다.

당초 순욱이 조조를 보좌한 것은 그의 능력에 기대를 걸고 한실 재흥을 위해 그를 밀어준 것이었다. 동승 일파 쳐죽이는 데 협조한 건 후한 당시 외척의 화가 컸던 걸 기억하고 있어서였고. 황제도 적극적으로 꼭두각시화해서 실리적으로 이용했던 걸 보면 한나라라고 하는 개념이 핵심인거지 천자고 뭐고 하는거는 본인이 충성하는 대상이 아니었던 모양. 조조가 한왕조 출신이었으면 찬탈하는 것에 대해서도 실리적인 계산만 따지지 본질적으로 반대하지는 않았을 듯. 조조가 황족으로 태어나지 않은게 잘못이다.ㅉㅉ 하여간 금수저 새키들 다이아 수저로 태어나려는 노오력을 안 해요 ㅉㅉ..

조조가 적벽하고 한중에서 실패하고 나서 점점 분위기가 이상해지더니 구석 받으라는 주변의 뽐뿌질을 굳이 부정하지 않으니까 잘못하면 헛바람 들겠다 생각한다. 그래서 구석(황권빼고 황제가 하는거 다 할수있는 특권. 최소 왕이나 공으로 올라간다는 암시)을 받지말라고 일침을 줬다.

하지만 이미 야심이 하늘에 닿은 조조는 빡쳐서 순욱 싫어하게 되었고 이 때문에 사이가 벌어지더니 나중엔 조조가 빈그릇 보내 절교를 선언하니 순욱은 빡쳐서 죽었다. 그러니까 조조가 '앞으로 너한테 줄 밥은 없다=그러니까 디져라'라고 한 거라 생각하면 된다.

이전 글에서 조조가 찬탈 야심 없다고 개지랄 떨던데, 조조 죽자마자 조비가 찬탈한 게 누구 덕인데 병시나.

왕좌지재라고 불리는 놈이 정작 지 주인을 왕으로 안 만들려고 하니 죽은게 아니러니 하다. 이래서 운명을 거스르면 안 된다.

ㄴ 왕좌지재란 게 지 주군 왕으로 만든다는 뜻이 아니다. 그럴 능력이 된다는 뜻일 뿐.

인재를 파악하는 눈이 삼국지 세계에서 탑급이다. 유비랑 인재 감별 맞짱 뜨면 누가 이길지 장담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