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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의 행운아
청나라의 행운아.


[[명나라]] 박살내고 [[조선]] 침략과 약탈에 성공했다
[[명나라]] 박살내고 [[조선]] 침략과 약탈에 성공했다.


참고로 그의 7대조 몽케 티무르는 이성계의 따까리였다. 따까리 후손한테 따가리 된 인조는 불운아
참고로 그의 7대조 몽케 티무르는 이성계의 따까리였다. 따까리 후손한테 따가리 된 인조는 불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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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공부해보면 이 새끼가 안그래도 헬된 조선을 더 지옥으로 몰아넣었다는것을 알수있다.
조금만 공부해보면 이 새끼가 안그래도 헬된 조선을 더 지옥으로 몰아넣었다는것을 알수있다.
첫 문장에서 왜 행운아라고 했는지 모르는 이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진짜 말 그대로 하늘이 도왔다는 말밖에 안 나올 정도로 운빨이 대단했다. 당시 홍타이지의 만주족은 명나라와의 조공무역으로 먹고 살았는데 이 새끼들이 왠지 들고 일어날 것 같으니 명나라가 일방적으로 외교를 끊어버렸다. 가진 게 모피와 인삼뿐이던 새끼들은 졸지에 굶어 죽어가게 된 것. 근데 웬걸? 명나라와 친하던 [[조선]]은 [[임진왜란]] 때문에 국력이 약해진 상황이었는데 여기에 [[광해군]]이 국력을 또 말아먹고 그 뒤에 들어섰다는 게 [[인조]]라는 병신이었다. 굶어가던 만주족과 홍타이지는 명을 치기 전에 후방의 안전 & 경제적 어려움의 해결을 위해 [[정묘호란]]을 끊어놓고 그 후 제대로 [[병자호란]]이라는 사건을 일으켰는데 이건 홍타이지의 입장에서도 도박이었을 것이다. '''조선의 상태가 병신만 아니었더라면.'''
당시 조선은 인조와 서인의 병크로 일어난 [[이괄의 난]]으로 인해 군사력이 진짜 병신 수준이었고 북방이 완전 자동문 수준이었다. 더불어 이괄의 난에 관여했던 조선인들이 자발적으로 [[병자호란]]에서 길안내까지 해준다. 그래서 인조를 잡으러 가는 데에 문제는 없었으나 여전히 식량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기에 시간을 끌면 빈손으로 돌아가야 했고, 만약 위에 있던 조선 군사들이 들이닥치면 [[귀주대첩]] 시즌 2가 벌어질 위기였는데 존나 운 좋게도 이때 북방의 군사 담당자가 희대의 매국노인 [[김자점]]이었다. 결국 병자호란은 성공했고 홍타이지는 1차적인 경제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그리고 명나라를 치는데... 띠용? 이 새끼들 [[이자성의 난]]으로 나라 안이 개판이 아닌가? 당시 청나라의 군사력이 명나라를 압도할 수준은 아니었는데 내부에서 저렇게 터지고 있으니 얼씨구나 하고 쳐들어가서 꿀빨며 나라를 먹는다.
만약 조선에서 임진왜란이 없었다면, 그 후에 광해군이 병신짓만 안 했더라면, 인조가 병신만 아니었더라면, 명나라 내에서 농민들이 난을 일으키지만 않았다면, 그 이전에 명의 전 황제가 [[만력제]]만 아니었더라면… 청나라가 명나라를 이렇게 단기간에, 그것도 어부지리로 쉽게 쳐먹는 건 불가능했다. 이러니 운빨이 아니라고 할 수가?
스스로도 "나는 운이 쩌는 것 같다." 라고 했을 정도이니 말 다 했다.

2017년 1월 23일 (월) 11:34 판

청나라 역대 황제
1대 태조 천명제 노이합적 2대 태종 숭덕제 황태극 3대 세조 순치제 복림

청나라의 행운아.

명나라 박살내고 조선 침략과 약탈에 성공했다.

참고로 그의 7대조 몽케 티무르는 이성계의 따까리였다. 따까리 후손한테 따가리 된 인조는 불운아

병자호란으로 인해 지금까지 중화문명자체를 혐오하게 되었다.

조금만 공부해보면 이 새끼가 안그래도 헬된 조선을 더 지옥으로 몰아넣었다는것을 알수있다.

첫 문장에서 왜 행운아라고 했는지 모르는 이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진짜 말 그대로 하늘이 도왔다는 말밖에 안 나올 정도로 운빨이 대단했다. 당시 홍타이지의 만주족은 명나라와의 조공무역으로 먹고 살았는데 이 새끼들이 왠지 들고 일어날 것 같으니 명나라가 일방적으로 외교를 끊어버렸다. 가진 게 모피와 인삼뿐이던 새끼들은 졸지에 굶어 죽어가게 된 것. 근데 웬걸? 명나라와 친하던 조선임진왜란 때문에 국력이 약해진 상황이었는데 여기에 광해군이 국력을 또 말아먹고 그 뒤에 들어섰다는 게 인조라는 병신이었다. 굶어가던 만주족과 홍타이지는 명을 치기 전에 후방의 안전 & 경제적 어려움의 해결을 위해 정묘호란을 끊어놓고 그 후 제대로 병자호란이라는 사건을 일으켰는데 이건 홍타이지의 입장에서도 도박이었을 것이다. 조선의 상태가 병신만 아니었더라면.

당시 조선은 인조와 서인의 병크로 일어난 이괄의 난으로 인해 군사력이 진짜 병신 수준이었고 북방이 완전 자동문 수준이었다. 더불어 이괄의 난에 관여했던 조선인들이 자발적으로 병자호란에서 길안내까지 해준다. 그래서 인조를 잡으러 가는 데에 문제는 없었으나 여전히 식량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기에 시간을 끌면 빈손으로 돌아가야 했고, 만약 위에 있던 조선 군사들이 들이닥치면 귀주대첩 시즌 2가 벌어질 위기였는데 존나 운 좋게도 이때 북방의 군사 담당자가 희대의 매국노인 김자점이었다. 결국 병자호란은 성공했고 홍타이지는 1차적인 경제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그리고 명나라를 치는데... 띠용? 이 새끼들 이자성의 난으로 나라 안이 개판이 아닌가? 당시 청나라의 군사력이 명나라를 압도할 수준은 아니었는데 내부에서 저렇게 터지고 있으니 얼씨구나 하고 쳐들어가서 꿀빨며 나라를 먹는다.

만약 조선에서 임진왜란이 없었다면, 그 후에 광해군이 병신짓만 안 했더라면, 인조가 병신만 아니었더라면, 명나라 내에서 농민들이 난을 일으키지만 않았다면, 그 이전에 명의 전 황제가 만력제만 아니었더라면… 청나라가 명나라를 이렇게 단기간에, 그것도 어부지리로 쉽게 쳐먹는 건 불가능했다. 이러니 운빨이 아니라고 할 수가?

스스로도 "나는 운이 쩌는 것 같다." 라고 했을 정도이니 말 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