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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무슨 미식가니 뭐니 하며 비싼거 눈물 숨키며 입안에서 돌돌 굴리고 쳐먹다가 나중에 라면 끓여먹으면서 배채운다. | 지들이 무슨 미식가니 뭐니 하며 비싼거 눈물 숨키며 입안에서 돌돌 굴리고 쳐먹다가 나중에 라면 끓여먹으면서 배채운다. | ||
2015년 11월 14일 (토) 18:15 판
지들이 무슨 미식가니 뭐니 하며 비싼거 눈물 숨키며 입안에서 돌돌 굴리고 쳐먹다가 나중에 라면 끓여먹으면서 배채운다.
지로 100만원짜리 스시 먹어본 사람에 의하면 맛있긴한데 100만원 짜리의 가치는 아니라고 한다. (돈이 아까웠다고 한다.)
스시 장인이란 것들은 개창렬 음식 찍어내면서 자기의 혼을 담았다고 그 손가락 두개만한 스시에 대고 말하는데 그 새끼들 항문도 손가락이 들락날락 하면서 혼이 깃들여져 있을 확률이 높다.
스시 장인 다 뒤져야 한다. 스시 외엔 못만들면서 자기들이 셰프급인줄 안다. 마치 간호조무사가 간호사인줄 알고 자위하듯이.
이쯤에서 다시보는 전제. 스시 = 패스트푸드. 고로 스시장인 = 빅맥장인.
결국 서양에 팽배한 일뽕과 성공적인 마케팅의 힘이 에도빅맥을 갓본인의 교양있는 먹거리로 둔갑시킨 것이다.
마케팅 하니 이놈들 스시닌자라는 스시홍보용 애니메이션을 만든적이 있다. 김치 워리어와 같이 보면 혈압 2배.
그래도 초밥은 맛있으니 동네의 싼 초밥집을 가거나 집에서 만들어 먹도록 하자.
이마트 연어초밥이 아주 맛있다
병신들아 연어는 코스트코가 초밥 가성비 최고존엄이다 닥치고 회원카드 만들어서 이틀에 한번씩 가서 사먹어라
ㄴ 그리고 코스트코 온김에 피자도 사먹고.. 치즈도 사가고... 파오후... 파오후.....
그냥 맛 생각 안하고 무한히 쳐먹고 싶으면 쿠우쿠우라고 스시뷔페를 가장한 무언가가 있으니까 한번은 공습해보자.
회전초밥이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컨베이어벨트에 가격대별로 접시색이 다른 스시들을 통과시키고 안에서 스시셰프가 계속해서 조립하는 시스템이다.
양산형 패스트푸드라는 본질을 제대로 꿰는 시스템이다.
CNN트레벌이 선정한 세계 50대 요리에서 스시는 4위에 들었고, 영국 가디언이 선정한 세계 50대 요리에서는 스시가 25위에 랭크인되었다. 물론 헬조선 요리는 리스트에 없으니까 국뽕님들은 괜한 기대 안 가지시는게 좋다.
덤으로 스갤러를 지칭하는 단어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