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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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맛 생각 안하고 무한히 쳐먹고 싶으면 쿠우쿠우라고 스시뷔페를 가장한 무언가가 있으니까 한번은 공습해보자. | 그냥 맛 생각 안하고 무한히 쳐먹고 싶으면 쿠우쿠우라고 스시뷔페를 가장한 무언가가 있으니까 한번은 공습해보자. | ||
회전초밥이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컨베이어벨트에 가격대별로 접시색이 다른 스시들을 통과시키고 안에서 스시셰프가 계속해서 조립하는 시스템이다. | |||
양산형 패스트푸드라는 본질을 제대로 꿰는 시스템이다. | |||
2015년 8월 30일 (일) 08:00 판
본래 에도시대에 바쁜 상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패스트푸드.
본토 갓본에서 먹으면 방사능 걸리기 딱 좋다. 그리고 항상 원산지를 속이며, 비슷한 어종을 비 싼값에 팔아치우는 씨벌.. 개짱나네...
홈플러스에서 타이밍 맞추어 떨이가격에 사도록 하자. 눈치는 좀 뵈지만
병신같이 이 좆만한 밥에 회얹는게 장인이라고 스시 개당 3000원인곳은 기본이고 12000원 이상도 있다.
고급 음식이란건 배를 채우는게 아니라 맛을 느끼는 것이라고 지랄한다. 배 채우는걸 미개하다고 하는 새끼들은 굶기면서 하루에 사골물에 지은 고시히카리 쌀밥 두 숟가락만 먹이면 된다.
지들이 무슨 미식가니 뭐니 하며 비싼거 눈물 숨키며 입안에서 돌돌 굴리고 쳐먹다가 나중에 라면 끓여먹으면서 배채운다.
지로 100만원짜리 스시 먹어본 사람에 의하면 맛있긴한데 100만원 짜리의 가치는 아니라고 한다. (돈이 아까웠다고 한다.)
스시 장인이란 것들은 개창렬 음식 찍어내면서 자기의 혼을 담았다고 그 손가락 두개만한 스시에 대고 말하는데 그 새끼들 항문도 손가락이 들락날락 하면서 혼이 깃들여져 있을 확률이 높다.
스시 장인 다 뒤져야 한다. 스시 외엔 못만들면서 자기들이 셰프급인줄 안다. 마치 간호조무사가 간호사인줄 알고 자위하듯이.
이쯤에서 다시보는 전제. 스시 = 패스트푸드. 고로 스시장인 = 빅맥장인.
그래도 초밥은 맛있으니 동네의 싼 초밥집을 가거나 집에서 만들어 먹도록 하자.
이마트 연어초밥이 아주 맛있다
병신들아 연어는 코스트코가 초밥 가성비 최고존엄이다 닥치고 회원카드 만들어서 이틀에 한번씩 가서 사먹어라
ㄴ 그리고 코스트코 온김에 피자도 사먹고.. 치즈도 사가고... 파오후... 파오후.....
그냥 맛 생각 안하고 무한히 쳐먹고 싶으면 쿠우쿠우라고 스시뷔페를 가장한 무언가가 있으니까 한번은 공습해보자.
회전초밥이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컨베이어벨트에 가격대별로 접시색이 다른 스시들을 통과시키고 안에서 스시셰프가 계속해서 조립하는 시스템이다.
양산형 패스트푸드라는 본질을 제대로 꿰는 시스템이다.
덤으로 스갤러를 지칭하는 단어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