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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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1일 (토) 14:06 판
헬스장에서 하는 GX의 일종. 생 통짜 무쇠로만든 철바퀴 자전거를 존나 굴리는거다.
밖에서 보면 뭐하는 짓거리인가 싶지만 시간당 칼로리소모가 높아서 다이어트하러 많이 한다.
하지만 동작 처음부터 끝까지 다 따라하는 사람들은 드물고 절반이상이 중간에 퍼져서 좀비처럼 자전거 바퀴만 굴리고 있다
끝나고 문열면서 나오는 여자들은 보면 멀쩡해보이던 애도 머리 산발되고 옷 다젖고 아주 반 미친년 다되서 나온다.
그런걸 보면 런닝머신위에서 한시간동안 좀비짓 하는거보단 이거 사십분 하는게 훨씬 생산적인 운동같다.
그런데 저렇게 빡시게 운동 해놓고 사우나까지 다 마쳐놓고 맥주, 막걸리 마시러 가서 문제지
잘나가는 헬스장은 스피닝 담당하는 PT들이 인기가 좋다... 아줌마들한테...
자기 사촌, 조카 뻘 되는 트레이너들한테 스승님이라 글고 뒷돈주고 선물주고 하는거 봤는데 아주 가관이다
자기 와이프가 헬스장가서 트레이너한테 저짓거리 하고 있다면 바로 가서 삼일한 갈기도록 해라
젊은 사람들보다 파오후 아줌마들이 안퍼지고 크게 거침없이 동작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