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래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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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못친다기보다는 기량은 있는데 노오오력이 좀 부족한건지 걍 연습을 많이 안하는지 레코딩을 들어봐도 실력이 잘 안드러나는 편이다. | 사실 못친다기보다는 기량은 있는데 노오오력이 좀 부족한건지 걍 연습을 많이 안하는지 레코딩을 들어봐도 실력이 잘 안드러나는 편이다. | ||
다른 기타리스트들도 마찬가지일 때가 있지만 라이브 때 실수도 많이해서 까일 때가 있고, 밴딩을 똑바로 못하는 것을 포함해 기본 테크닉의 정교함이 딸려서 음의 전달력이 부족한 기타리스트로는 이래저래 까임거리가 있는 편이다. | |||
상기한 잉베이 | 상기한 잉베이 말름스틴 같은 경우에도 연습 부족이 티가 나는 라이브가 많았고, 나이먹어서는 전성기 때 절반도 실력발휘 못한다고 까이던 시절이 있었다. | ||
결국 어떤 연주성향의 기타쟁이든지간에 간단한 스케일을 연마된 연습없이 막 갖다 후리다가는 크고 작은 삑사리가 나기 마련이다. | |||
슬래쉬의 경우는 기타를 정석보다 어렵게 치려고 작정한 자세라고 해도 할말이 없다. | |||
허리 아래까지 기타를 두는 포즈도 있고 레스폴 기타의 구조부터가 일단 하이프랫을 잡는 것이 다른 바디 쉐이프의 기타들(ex. 스트랫)보다도 어렵다. | |||
도가 트지 않는 이상은 앉아서도 어려운데 그런 어려운 자세로 노벰버 레인 같은 곡의 하이프랫 솔로를 하니 연주를 불안하게 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 |||
글고 공연 직전에 술을 깠는지 뭔가 2퍼 부족한 기량인 상태로 기타 톤관리도 못하고 하이노트에서 솔로잉할 때 음빠져서 멜로디 라인을 포기하고 드라이브 사운드로 줄을 갈겨서 넘어가거나 밴딩 음정을 잘못맞추는 일이 많았다. | 글고 공연 직전에 술을 깠는지 뭔가 2퍼 부족한 기량인 상태로 기타 톤관리도 못하고 하이노트에서 솔로잉할 때 음빠져서 멜로디 라인을 포기하고 드라이브 사운드로 줄을 갈겨서 넘어가거나 밴딩 음정을 잘못맞추는 일이 많았다. | ||
결론적으로 말하면 간지나는 록/메탈 기타리프를 작곡하는 능력은 예전부터 유명 밴드 기타리스트들과 대등한 정도거나 슬래쉬가 나은 편이었는데, 기술적으로는 부족한 기타테크닉이 자주 도마위에 오르다보니 다른 세션기타급 사람들과 실력이 똑같다는 식으로 비춰지는 경우가 많다. | 실제로 2014년인가 2번 째 내한공연 때 시작부터 Nightrain이랑 Mr.brownstone을 연주하는데 두번째 브라운스톤 시작하면서 나오는 커팅 주법을 지지직 거리면서 이상하게 쳐서 보안가드들도 코웃음쳤었는데, 혹자가 있었던 스탠딩에서는 마일스랑 슬래쉬가 개꿀잼몰카하는 줄 알았었다. 옆에서 갑자기 신발 벗어서 드는 급식충도 있었음. | ||
요약해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간지나는 록/메탈 기타리프를 작곡하는 능력은 예전부터 유명 밴드 기타리스트들과 대등한 정도거나 슬래쉬가 나은 편이었는데, 기술적으로는 부족한 기타테크닉이 자주 도마위에 오르다보니 다른 세션기타급 사람들과 실력이 똑같다는 식으로 비춰지는 경우가 많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