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두 판 사이의 차이

3일간 반론 없었으니 합의된걸로 간주하고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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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아 씨발 내가 쓰려고 했던말 ㅋㅋ
ㄴ 아 씨발 내가 쓰려고 했던말 ㅋㅋ
==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


사실상 [[일본 애니메이션|일본 애니]]의 문제점을 만든 개새끼들이다. 이 새끼들이 투자는 안하고 상업성만 추구하는 바람에 작품성이 떨어짐
사실상 [[일본 애니메이션|일본 애니]]의 문제점을 만든 개새끼들이다. 이 새끼들이 투자는 안하고 상업성만 추구하는 바람에 작품성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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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라는 미제 자본이 들어왔는데 일본 스폰서와는 차원이 다른 투자를 보여준다고 한다.
[[넷플릭스]]라는 미제 자본이 들어왔는데 일본 스폰서와는 차원이 다른 투자를 보여준다고 한다.
참고로 애니로 버는 수익은 전부 스폰서가 다 가져간다. 제작사에겐 돌아가지 않는다.
냉정하게 말해 일본 애니는 스폰서의 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24분짜리 광고 영상에 불과하다. 자세한 건 [[일본 애니메이션]] 문서를 읽어라.
ost를 사면 수익이 음반 회사에게 돌아간다. 피규어나 프라모델, 완구를 사면 장난감 회사에게 돌아간다. 서적을 사면 출판사에게 돌아간다. 원작 게임을 사면 게임 회사에게 돌아간다.
BD 판매수익? 전부 배급사 몫이다.
그럼 애니 제작사는 어디서 수익을 얻는가?
애니 제작비는 [[제작위원회]]에 참여하는 스폰서의 투자로 이루어지는데 여기에 [[애니메이터]]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다.
문제는 이 제작비의 단가가 너무 낮다는 점이다. 애니의 작화나 연출이 구리다면 그건 십중팔구는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그림 몇장당 얼마씩 돈을 주는데 예산이 창렬하니 많은 프레임이나 고오급 연출을 쓰고 싶어도 쓸 수가 없다. 여기서 애니메이터보고 고퀼로 그리라고 하는 건 [[열정페이]]나 다름없다.
작품당 단가가 낮으니 제작사는 무리하게 일거리를 주워오게 된다. 그러다 보니 스케줄이 꼬이고 애니메이터들이 혹사당해서 작품의 퀼리티가 떨어지게 된다.
괜히 제작위원회 시스템이 업계인들한테 욕을 먹는게 아니다. 스폰서에게만 대가가 돌아가는 지금의 수익 구조는 바뀌어야 한다.


==역사 속의 스폰서==
==역사 속의 스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