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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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엑박빠돌이김진영 (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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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좋아하던 사람들== | ==이걸 좋아하던 사람들== | ||
고급담배인지라 아마도 재력 과시용이었을라나, 미국에서 CEO나 정치인중에 이거 피는 놈이 존나게 많다. | 고급담배인지라 아마도 재력 과시용이었을라나, 미국에서 CEO나 정치인중에 이거 피는 놈이 존나게 많다. | ||
*[[윈스턴 처칠]] : 시가를 하루에 5개를 피울정도로 시가 광이었는데 | *[[윈스턴 처칠]] : 시가를 하루에 5개를 피울정도로 시가 광이었는데 91세까지 장수하였다. | ||
*[[빌 클린턴]]: 그의 좆집이던 모니카 르윈스키의 질에 이걸 넣었다는 괴소문이 전해진다. | *[[빌 클린턴]]: 그의 좆집이던 모니카 르윈스키의 질에 이걸 넣었다는 괴소문이 전해진다. | ||
*[[피델 카스트로]]: 근데 얼마 안가서 금연성공. | *[[피델 카스트로]]: 근데 얼마 안가서 금연성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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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무어]]: 007 영화 찍을때 실제로 시가 무한제공을 조건으로 거신분. 시가 비용만 수천달러 이상 나왔다고 할 정도. | *[[로저 무어]]: 007 영화 찍을때 실제로 시가 무한제공을 조건으로 거신분. 시가 비용만 수천달러 이상 나왔다고 할 정도. | ||
*[[조지 번스]] : 미국 배우로 파이프와 시가를 즐겼는데도 100세까지 장수하셨다. | *[[조지 번스]] : 미국 배우로 파이프와 시가를 즐겼는데도 100세까지 장수하셨다. | ||
*[[리차드 아르비 오버톤]]: 2차세계대전 참전한 흑인 할아버지로 지금도 살아계신다. 112세이신데 시가뿐만아니라 커피나 아이스크림을 즐기면서 운전도 하면서 잘 사신다. 명언으로는 "나는 죽을 수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라고 하셨다.(I may give out,but I'll never give up.) | *[[리차드 아르비 오버톤]]: 2차세계대전 참전한 흑인 할아버지로 지금도 살아계신다. 112세이신데 시가뿐만아니라 커피나 아이스크림을 즐기면서 운전도 하면서 잘 사신다. 명언으로는 "나는 죽을 수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라고 하셨다.(I may give out,but I'll never give up.) 영어 이름: Richard Arvin Overton | ||
2018년 7월 27일 (금) 19:57 판
틀:노상관틀:쿠바뽕 대부분의 '너'랑 관련없는 고급 담배중 하나. 쿠바의 밥줄이다.
좆병신들이 코쟁이 코스프레 하면서 빨고다니는 것. 똥수저새끼들은 편의점걸로 피면서 개지랄을싸댄다. 근데 편의점도 비싸. 그나마 은수저들은 코바코 매장 같은데 가서 시가 중 그나마 싼것들 자주 피어제끼기도 한다. 본인이 그렇다. 한 가치 8천원 짜리 5개들이 싸구려 시가 5통사서 한달 내내 피워제낀다. 물론 시가 멋은 나지만 맛은 지랄병이다.
└제대로 된걸 싸게 빨려면 해외직구를 하자. 엽궐련 (시가) 50개피 이하 한화 15만원 이하는 관세 면제다. 그래도 담배소비세 지방교육세 개별소비세 3중크리를 맞아 똥수저 새끼들은 편의점 담배나 피자. ^오^
시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첨가물 안들어가서 담배보다 덜 해롭다는데 글쎄다. 시가가 속담하는 물건이 아닌지라 폐암걱정은 좀 덜하겠지만 입이랑 코는 얄짤없다.
ㄴ애초에 뭘 태워서 나오는 연기 쳐마시면서 건강 찾는게 등신 같은 짓이다
ㄴㄴ 어차피 건강대가로 휴식을 즐기는게 담배인데, 본인은 시가(보헴시가마스터도 핀다.)와 파이프 즐기는데 시가는 확실히 금단현상이 없다. 물론 피우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궐련과 다르게 시가가없어도 그닥 금단현상을 못느낀다.
호기심에 한 번 피워봐야겠다 싶은 흡연자는 매장 직원한테 물어봐서 적당한거 골라라. 2-3만원 정도면 무난할듯. 어른들 선물할거면 코이바나 트리니다드같은거 사다드리고.
이걸 좋아하던 사람들
고급담배인지라 아마도 재력 과시용이었을라나, 미국에서 CEO나 정치인중에 이거 피는 놈이 존나게 많다.
- 윈스턴 처칠 : 시가를 하루에 5개를 피울정도로 시가 광이었는데 91세까지 장수하였다.
- 빌 클린턴: 그의 좆집이던 모니카 르윈스키의 질에 이걸 넣었다는 괴소문이 전해진다.
- 피델 카스트로: 근데 얼마 안가서 금연성공.
- 마크 트웨인
- 케네디: 쿠바 사태로 인해 쿠바산 시가가 들어오기 전에 쿠바산 시가를 사재기해놨다.
- 요시다 시게루
- 베이브 루스
- 커티스 르메이
- 체 게바라
- 에리히 폰 만슈타인
- 윤보선
- 스모커
- 아놀드 슈워제네거: 이 분 사진만 검색해봐도 시가 물고 있는게 많다. 그래서인지 본인 영화에서도 시가를 굉장히 자주 문다. 전성기 시절 영화 출연 조건에 비싼 개런티 이외에도 시가 무한 리필이 있을 듯.
- 로저 무어: 007 영화 찍을때 실제로 시가 무한제공을 조건으로 거신분. 시가 비용만 수천달러 이상 나왔다고 할 정도.
- 조지 번스 : 미국 배우로 파이프와 시가를 즐겼는데도 100세까지 장수하셨다.
- 리차드 아르비 오버톤: 2차세계대전 참전한 흑인 할아버지로 지금도 살아계신다. 112세이신데 시가뿐만아니라 커피나 아이스크림을 즐기면서 운전도 하면서 잘 사신다. 명언으로는 "나는 죽을 수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라고 하셨다.(I may give out,but I'll never give up.) 영어 이름: Richard Arvin Over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