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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배신당한 자들의 복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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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탈다림들은 라크쉬르를 통해 승천의 사슬을 오릅니다.승천자들은 오랫동안 테라진과 승천자들의 정수를 흡수하여 강력해졌습니다.}}
{{인용문|탈다림들은 라크쉬르를 통해 승천의 사슬을 오릅니다. 승천자들은 오랫동안 테라진과 승천자들의 정수를 흡수하여 강력해졌습니다.}}





2016년 10월 15일 (토) 20:1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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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당한 자들의 복수를.

탈다림들은 라크쉬르를 통해 승천의 사슬을 오릅니다. 승천자들은 오랫동안 테라진과 승천자들의 정수를 흡수하여 강력해졌습니다.


군주를 받드는 탈다림 내의 주요 지배계층. 탈다림 사회를 마피아로 본다면 언더보스, 콘실리에리 같은 포지션이라 보면 된다. 물론 승천자들 사이에도 서열이라는 것이 있으므로 서열이 낮은 승천자는 카포레짐이라 봐야할듯.

알라라크가 탈다림에서 네 번째 서열의 승천자였지만 고위 승천자들끼리의 현피를 조장하여 이중 삼중의 뒤통수를 갈긴 끝에 보스를 제외한 윗대가리들을 모두 갈아버리고 첫 번째 서열의 승천자가 되었으며 나중에는 막내형까지 꼬드겨 아둔의 주욱창을 끌고 와 보스의 심장까지 쏘아붙이고 새로운 보스의 자리에 오른 일화가 유명하다.


캠페인 인게임에선 미네랄 50에 가스를 150 쳐먹고 소환해내는 탈다림판 고위기사로 나온다. 승천자 출신이었던 알라라크는 광전사에 가까운데 얘네들은 물멧집 고위기사. 그래도 성능은 고위기사보다 좋은 편이다.

고위기사랑 승천자 둘다 일장일단이 있다. 칼라이 고위기사는 딜러에서 힐러로 반쯤 전직했다 봐야하고, 대신 딜뽕은 승천자가 다 가져갔다.


약하지만 없는 것보단 나은 원거리 기본평타가 있고, 기술로 사이오닉 구체 , 정신 폭발 , 흡수 등이 있는데 잘만 조합해 쓰다보면 시어머니 뒤진듯한 위력을 발휘한다.


사이오닉 구체는 전방을 향해 천천히 나아가는 사이오닉 폭풍이라 여기면 된다. 데미지가 낮은 편이라 저글링, 해병 같은 애들에게만 유용할 뿐 고급 유닛들에겐 따가운 정도에 그친다는게 문제. 그래도 사폭과는 다르게 여러명이 동시에 구체를 쏴도 데미지가 중첩되므로 쪽수만 많다면 그리 티나는 약점은 아닐테지만 그만큼 에너지 소모도 많을테고 거대 혼종같은 놈들한텐 여전히 간지럽겠지?

이걸 보완하는 것이 정신 폭발이다. 자날시절 악령의 사이오닉 채찍과 똑같은 기술이라 단일 대상으로 데미지 200을 그냥 때려박는다. 다른점이 있다면 선딜레이가 없고 시전 마나가 150에서 100으로 줄었다는 점. 혼종과 울트라가 몰려오는데 선봉대나 말살자 없다면 이걸로 저격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승천자 얘네들이 에너지 다 쓰고 집정관으로 재활용되지 못하는 현실을 보완하는 옵션으로 흡수가 있다. 지나가던 아군 체력을 1로 만들고 줄어든 체력의 두배만큼 에너지를 회복하는 스킬. 컨슘보다도 좋은거 아닌가 싶지만 프로토스에는 저글링같이 값싼 먹잇감이 없다는게 문제다. 한마리 한마리 체력 1로 만들때마다 저 비싼 돈 주고 소환한 유닛들이 판유리창으로 변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광물만 드는 광전사들 체력이나 쪽쪽 빨아먹는게 무난하다.


어쨌든 뭉쳐서 쓰면 막강한 딜뽕에 취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버틸 수가 없는 고위기사가 베이스이므로 적들 공격에 노출되면 위력이 무색하게 죽어나간다. 반드시 호위병력 배치하거나 잘 치고 빠지자.

조합으로는 파수기보다는 동력기나 교란기 , 혹은 용기병 약간 섞을것을 추천한다. 인간적으로 파수기는 힐링 속도 상향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