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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이 영화의 후속작은 4년동안 제작되지 않았고, 이러한 현실을 보다 못한 야갤러 [[이태양]]이 직접 승부조작 2를 만들어 개봉하게 된다.
허나 이 영화의 후속작은 4년동안 제작되지 않았고, 이러한 현실을 보다 못한 야갤러 [[이태양]]이 직접 승부조작 2를 만들어 개봉하게 된다.


 
그런데 이 영화는 놀랍게도 이태양이 만든것이 아니었다. 그는 영화제작에 참여를 했을 뿐 실제로는 문우람이 각본, 기획, 연출 등을 모두 총괄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2016년 7월 22일 (금) 00:02 판

개장수와 넥전드가 당시 흥행 중 이었던 프로야구의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합작하여 만든 영화


소개

백순길 단장:이번일과 전혀 관계없지?? 
박현준: 네 관계 없습니다
백순길:그래 열심히 하자

잠실마을의 간판 개장수는 김성현과 함께 2011년 프로야구 관중 몰이를 위해

드라마를 만들것을 결심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앞길이 순탄치 않았다 후원자가 없었기 때문

그러나 그들에게 한줄기 의 빛이 내려왔으니 바로!!

브로커 라는 이름의 스폰서가 그들앞에서 손을내밀었기 때문이다

둘은 각각 700 만원 500 만원의 후원금을 받아 드라마 제작에 탄력을 얻었고

드라마는 성공리에 방영되었다. 제목은

김성현 감독의 부활절의 피날레[1],

로즈데이 의 달콤함[2],

그리고 5월29일에는 오스만 제국이 콘스탄티노플의 점령을 기리기 위하여 적수를 화끈하게 제압하는 영화를 만들었다.

그리고 박현준 감독은 범죄와의 전쟁[3],

닭들의 반란[4]

두 감독의 노오오력으로 작품은 대흥행을 이루었고 600만 관객을 돌파하여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검찰 에서도 이 둘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하여

둘에게 개인 소장용 은팔찌를 제공하였고 6개월의 포상휴가을 제공했다.. 이후 김성현 감독은 영화계에서 은퇴

박현준은 도미니카로 가서 영화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후속작

허나 이 영화의 후속작은 4년동안 제작되지 않았고, 이러한 현실을 보다 못한 야갤러 이태양이 직접 승부조작 2를 만들어 개봉하게 된다.

그런데 이 영화는 놀랍게도 이태양이 만든것이 아니었다. 그는 영화제작에 참여를 했을 뿐 실제로는 문우람이 각본, 기획, 연출 등을 모두 총괄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각주

  1. 2011년 4월 24일 은 전례력 기준으로 부활절 이었으며 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어 개봉일에 맞추어 제목도 날짜에 알맞게 작명한 김성현 감독의 센스를 엿볼수있는 대목이다.
  2. 2011년 5월14일 로즈데이 에는 사랑을 앞두고 상대와 치열한 대결끝에 승리를 장식하는 액션물이다.
  3. 당시 인력난으로 감독이 주역으로 출연하며 7명의 범죄를 검거하는 멋진 역할을 해내셨지만 결말은 베드앤딩이다.
  4. 세이콘의 빙의되기전 닭들이 하이브 마냥 잠실을 점령하는 사건을 배경으로 한 재난영화 마찬가지로 인력난 으로 인해 주역으로 출연하시지만 안타깝게도 작중에서 닭한마리에게 빠다 두번맞고 사망하시는 역할을 맡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