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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난주 스타인하고 시난주를 같은 문서에 써놓으니까 문서가 좀 개판이다. 나중에 스타인 문서 따로 파야지.


[[기동전사 건담 UC]]에 등장하는 기체. 유니콘 건담의 프로토타입 기체로서 제작되었다. 실험기라 파일럿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평민 파일럿은 이 기체 다루는 것이 존나게 힘들다. 인텐션 오토매틱 시스템(이름만 바꿔놨지 사실상 사이코뮤다.) 덕분에 존나게 민감하고, 운용성이 쓰레기다.
[[기동전사 건담 UC]]에 등장하는 기체. 유니콘 건담의 프로토타입 기체로서 제작되었다. 실험기라 파일럿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평민 파일럿은 이 기체 다루는 것이 존나게 힘들다. 인텐션 오토매틱 시스템(이름만 바꿔놨지 사실상 사이코뮤다.) 덕분에 존나게 민감하고, 운용성이 쓰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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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시난주의 무장에 하이빔 라이플이 있었는데 그 졸라 셀 것 같이 생긴 라이플은 어디에 버렸다.
본래 시난주의 무장에 하이빔 라이플이 있었는데 그 졸라 셀 것 같이 생긴 라이플은 어디에 버렸다.


시난주 스타인의 본래 이름도 시난주다. 굳이 구분을 두는 이유는 시난주라고 하면 이 새끼가 건담을 이야기하는건지 외눈깔을 이야기하는건지 구분이 거지 않으니 스타인을 붙인 것이다. 본래 디자인된건 시난주 밖에 없고, 왜 이게 사자비랑 뭔가가 닮았나 싶으면 사자비에서 따왔고, 이것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기 때문이다. 스타인이 생겨난 것은 실험기도 팔아 먹고 싶은 어른들의 속 사정이 있기 때문이다.
[[시난주 스타인]]의 본래 이름도 시난주다. 굳이 구분을 두는 이유는 시난주라고 하면 이 새끼가 건담을 이야기하는건지 외눈깔을 이야기하는건지 구분이 거지 않으니 스타인을 붙인 것이다. 본래 디자인된건 시난주 밖에 없고, 왜 이게 사자비랑 뭔가가 닮았나 싶으면 사자비에서 따왔고, 이것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기 때문이다. 스타인이 생겨난 것은 실험기도 팔아 먹고 싶은 어른들의 속 사정이 있기 때문이다.


시난주로 알 수 있는 사실은 이 세상에는 [[탐관오리]]는 어디에나 존재하며 이 기체를 노략질 당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적에게 팔아쳐먹은 지구연방 관료들을 보면 이런 새끼들 때문에 지구가 썩어서 지온공국군같이 지구연방을 적대하는 세력들이 성립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근데 이걸 꼭 병맛이라고 보기도 그렇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0호기는 실험기다. 인간이 타고 실전을 벌인다는 가정 하에 만든 놈이 아니다. 그러니 팔아먹은 놈들 입장에선 "어차피 쓸데도 앖는거 팔아서 돈 좀 챙기면 ㄱㅇㄷ."이라고 생각하고 팔았겠지. 근데 그걸 멀쩡히 타고 다니니 지리지 않을 리가 있나. 괜히 프론탈이 샤아의 재래 소리 듣는게 아니다.
시난주로 알 수 있는 사실은 이 세상에는 [[탐관오리]]는 어디에나 존재하며 이 기체를 노략질 당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적에게 팔아쳐먹은 지구연방 관료들을 보면 이런 새끼들 때문에 지구가 썩어서 지온공국군같이 지구연방을 적대하는 세력들이 성립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근데 이걸 꼭 병맛이라고 보기도 그렇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0호기는 실험기다. 인간이 타고 실전을 벌인다는 가정 하에 만든 놈이 아니다. 그러니 팔아먹은 놈들 입장에선 "어차피 쓸데도 앖는거 팔아서 돈 좀 챙기면 ㄱㅇㄷ."이라고 생각하고 팔았겠지. 근데 그걸 멀쩡히 타고 다니니 지리지 않을 리가 있나. 괜히 프론탈이 샤아의 재래 소리 듣는게 아니다.

2016년 6월 10일 (금) 02:1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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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기동전사 건담 UC에 등장하는 기체. 유니콘 건담의 프로토타입 기체로서 제작되었다. 실험기라 파일럿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평민 파일럿은 이 기체 다루는 것이 존나게 힘들다. 인텐션 오토매틱 시스템(이름만 바꿔놨지 사실상 사이코뮤다.) 덕분에 존나게 민감하고, 운용성이 쓰레기다.

소데츠키에서 이전에 사자비와 같은 플래그쉽 개념의 모빌슈트가 필요해서, 에너하임과, 그리고 지구연방 고위관료에게 뇌물을 먹인 뒤 시난주를 노략질 하는 것처럼 속여서 사왔다. 그리고 그걸 사자비식으로 개조한 것이 애니에서 등장하는 시난주다.

하. 대부분 사람들이 보는 애니 기준으로 시난주가 개조된 부분은 다리 부분, 허리, 백팩의 쓰러스터 부분이다. 다리부분에 쓰러스터가 증설 되었으며, 백팩의 쓰러스터 또한 강화되었다. 그리고 외장 부분이 지온 계열의 둥글둥글한 특징을 가지게 되었다. 사실 둥글둥글 하면서도 각지고 날렵한게 존나게 샤프하다. 본래 시난주는 건담 타입의 기체라, 듀얼아이지만, 지온 계 기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눈깔이 적출 당해서 하나가 되었다. OVA나 애니에서 눈깔에 바주카 쳐맞는 장면이 있는데, 밑에 빨간 본래 시난주의 듀얼아이가 있음을 볼 수 있다. 본래 시난주의 무장에 하이빔 라이플이 있었는데 그 졸라 셀 것 같이 생긴 라이플은 어디에 버렸다.

시난주 스타인의 본래 이름도 시난주다. 굳이 구분을 두는 이유는 시난주라고 하면 이 새끼가 건담을 이야기하는건지 외눈깔을 이야기하는건지 구분이 거지 않으니 스타인을 붙인 것이다. 본래 디자인된건 시난주 밖에 없고, 왜 이게 사자비랑 뭔가가 닮았나 싶으면 사자비에서 따왔고, 이것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기 때문이다. 스타인이 생겨난 것은 실험기도 팔아 먹고 싶은 어른들의 속 사정이 있기 때문이다.

시난주로 알 수 있는 사실은 이 세상에는 탐관오리는 어디에나 존재하며 이 기체를 노략질 당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적에게 팔아쳐먹은 지구연방 관료들을 보면 이런 새끼들 때문에 지구가 썩어서 지온공국군같이 지구연방을 적대하는 세력들이 성립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근데 이걸 꼭 병맛이라고 보기도 그렇다. 위에서 말했다시피 0호기는 실험기다. 인간이 타고 실전을 벌인다는 가정 하에 만든 놈이 아니다. 그러니 팔아먹은 놈들 입장에선 "어차피 쓸데도 앖는거 팔아서 돈 좀 챙기면 ㄱㅇㄷ."이라고 생각하고 팔았겠지. 근데 그걸 멀쩡히 타고 다니니 지리지 않을 리가 있나. 괜히 프론탈이 샤아의 재래 소리 듣는게 아니다.

건프라

프라모델은 HG랑 MG가 있는데, MG는 현재 반다이 건프라 역사상 최고의 킷들 중 하나 칭송받고 있다. 발까지 완벽하게 이루어진 전신 프레임은 말할 것도 없고, 장갑을 다 입혀도 기동성이 쩔고 존나 안정적이다. 웬만하면 안 자빠진다. 무엇보다 간지가 흘러넘친다. 건담 UC 싫어하는 놈들도 시난주가 간지난다는 점은 부정 못할거다. 굳이 단점을 뽑으라면 금장 스티커 하나라도 잘못 붙이는 순간 완성도는 ㅃㅃ. 지들도 중요성을 알고 있는지 금장 장식은 드라이 데칼과 그냥 스티커 두 종류를 준다. 근데 데칼은 그냥 누리끼리한 노란색 정도라 간지가 별로 안난다. 몸 곳곳에 수백 개의 데칼의 수가 늘어나는 건 말할 것도 없고. 금장 스티커는 장식 주위의 검정 배경까지 찍어두는 바람에 그냥 붙이면 입체감이 죽어서 더 간지가 안난다. 그러니 도색 없이 완성도 높은 프라를 얻고 싶다면 스티커 주위의 검정색 부분을 잘라낼 수 있도록 노오오오력을 하자. 그리고 허리가 쿠크다스여서 잘못 돌리면 그대로 부러지는 경우가 많은데, 모형용 손드릴 하나사서 황동선 박아주고 퍼티 발라주면 된다.

이번에 차기 RG로 시난주가 나온다는 것이 공개되었다. 모든 금장을 무려 분할 파츠로 내놓아서 반다이는 지금까지 HG, MG 시난주를 산 사람들을 순식간에 호구로 만드는 기적을 선보였다. 근데 존나게 짜증나는건 HG처럼 바주카가 존재하지 않아, 바주카가 한정질일 가능성이 높거나, 네오지옹을 사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