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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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비춰보이는게 더 에로틱하니 좋긴하다
살짝 비춰보이는게 더 에로틱하니 좋긴하다


문제는 씹돼지나 몸매가 ㅆㅎㅌㅊ인 년들도 쳐입는다는 것
여름이면 치마에 레이스만 있는 약한 시스루부터 검은 망사들이 촘촘히 있는 시스루까지 범위가 의외로 다양하다. 후자의 경우에는 천 겹쳐지면 바로 티나니까 목부분이나 소매부분에 관리를 잘 해야한다. 의외로 신축성이 적으니 찢어지지 않게 조심하자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역겹다는 말은 이걸 두고 말하는것이라 판단됨
 
제발 지 몸에 어울리는 뽜숀을 하길 바람

2019년 2월 1일 (금) 12:04 판

불과 10여년전만하더라도 속옷라인 내지는 속옷자체가 비춰보인다는건 금기시 되며 음란의 상징처럼 여겨졌는데 갑자기 쳐나와서 개나 소나 시스루를 처입기 시작함 살짝 비춰보이는게 더 에로틱하니 좋긴하다

여름이면 치마에 레이스만 있는 약한 시스루부터 검은 망사들이 촘촘히 있는 시스루까지 범위가 의외로 다양하다. 후자의 경우에는 천 겹쳐지면 바로 티나니까 목부분이나 소매부분에 관리를 잘 해야한다. 의외로 신축성이 적으니 찢어지지 않게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