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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갈아타면 되지 ㅂㅅ아 | ㄴ갈아타면 되지 ㅂㅅ아 | ||
의외의 성지이다. [[마리아 샤라포바]]가 여기서 태어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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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일 (토) 13:37 판
러시아에서 우랄산맥 동쪽 북아시아에 속하는 부분을 가리키는 말이다.
러시아의 아오지이다. 존나게 추운걸로 유명하다.
퉁구스카 대폭발이 일어났으며 옛날에 존나게 큰 용암분출로 삼엽충을 멸종시킨 시베리안 트랩이 여기에 있다. 요즘에도 심심하면 운석이 떨어지고 방사능 사고가 나는 재앙의 메카. 겨울엔 존나게 추운데 여름엔 애매하게 추워서 언 땅이 녹아 탱크도 못 지나다닐 정도로 도로가 병신이 되는, 헬조선을 뛰어넘는 몇 안 되는 인외마경이다. 러시아에서 푸틴 개새끼를 외치면 여기로 간다고 카더라.
헬조선의 민족주의자들은 북한과 통일되면 여길 횡단하는 철도가 남한에 연결된다고 설레발 치지만 큰 걸 좋아하는 보드카맨들은 철로도 크게 만들어서 똥양의 표준궤로는 진입이 안 된다. 게다가 북한 철로는 김정일 좆만큼 작은 협궤.
달려라 코레일~~ 에코레일~~ 푸른내일~~의 산하 연구소에서 광궤랑 표준궤 둘다 다니는 가변차를 개발해서 상관없다.
ㄴ갈아타면 되지 ㅂㅅ아
의외의 성지이다. 마리아 샤라포바가 여기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