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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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메갈리안 한정
ㄴ 메갈리안 한정
==현재==
==현재==
헬게이트 그 자체..
헬게이트 그 자체..

2019년 5월 25일 (토) 16:45 판

주의!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폭발한 것은 위키일 수도 있고, 사람일 수도 있고, 폭발물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폭발에 휘말려 부상을 입거나 폭사하지 않도록 합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위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국가, 또는 지역은 여행금지지역입니다.
이곳은 오랜 내전이나 전쟁으로 좆된 국가들입니다. 이곳에서는 테러 집단들이 테러를 저지르면서 지랄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지 마십시오. 만약 방문을 시도하시면 처벌 받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현지에서 죽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마치 애미 뒈진 샘물교회 놈년들이 탈레반에게 혼쭐이 난 것처럼 말이지요. 그러니 비행기 표를 끊은 당신은 절대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당신의 띵복을 야무지게 액션 빔.
이 문서는 축구를 잘하는 대상이나 축잘알이며 축구 그 자체를 다룹니다!
제아무리 역풍이 분다 한들 축잘알의 향기는 온누리에 퍼져나가느니라.
말해 보아라, 가성비가 도대체 얼마나 뛰어난 것이냐 이거야!

우즈벡 잡음 ㅅㅅㅅㅅ

호주상대로도 2019 AFC 아시안컵 아랍에미리트 에서 펠레스코어로 졌다. 경기는 순도백퍼 졌잘싸

☠☣경고!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뚜방뚜방
란•란•루ㅡ!

틀:위험지역

이 곳에 갈 이유가 없습니다!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그냥 여긴 헬보딸 수준이 아니라 망함 그 자체다. 틀:가지마

경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보다도 딸리는 디스토피아입니다.
만약 여기로 탈조선하실 생각이라면 포기하십시오. 그냥 이곳에서 계속 사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틀:아랍뽕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망했습니다.
이 문서와 상관있는 분들은 벌써 망했거나 곧 망합니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이 문서와 관련되어 인생 망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아시아의 국가
북아시아 러시아 (시베리아, 극동)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서아시아 레바논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예멘 오만 요르단
이라크 이란 이스라엘 조지아 카타르
쿠웨이트 키프로스 튀르키예 ·
남아시아 네팔 몰디브 방글라데시 부탄 스리랑카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
동남아시아 동티모르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
동아시아 대한민국 몽골 일본 대만 중국
북한 ·

틀:헬중동 틀:헬아시아 틀:똥수저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좆됐습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누군가의 심기를 제대로 건드려서 참교육을 받았습니다. 빨리 대가리박고 잘못했다면서 싹싹 비십시오. 아니면 진짜로 좆되는수가 있습니다.

틀:가라

ㄴ 메갈리안 한정

현재

헬게이트 그 자체..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중 스스로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괴물의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봤다면, 그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볼 것이기 때문이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저서 <선악의 저편>


아랍의봄 당시 정부군과 반군에 싸움이 파멸을 초래했다 정부군이 막장이지만 반군또한 갈수록 막장이 되고 있다

한국과는 미수교 국가이므로 함부로 갔다간 어떻게 될 지 장담할 수 없다. 소말리아와 같이여행 금지국이니 웬만해선 갈 수도 없다.

만약 당신이 북한이나 시리아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다마스쿠스, 평양이나 쿠르트 족 지역이 아니면 죽는게 더 낫다 어디서든 그냥 죽이지 않는다 강간,폭력,실험에 이용당할수 있다

역사

고대~중세

4대 문명

선사시대에는 최초로 농경이 시작된 곳이였으며 고대에는 셈족계열 민족들의 갓-문화가 깃들었고 거기에 이슬람 세력이 가세하여 이슬람 국가가 되었다.

고대 ~ 중세 까지는 이 지역이 교통의 요충지라서 꽤나 먹고 살았는데, 근대에 들어서면서 육로를 통한 교역보다 바다와 하늘늘 이용한 교역이 늘어나고 여러 사정이 결합되면서 점점 정체되기 시작했다. 뭐 이건 다른 아랍국가들도 마찬가지지만

근대

근대에는 투르크 속국이였다가 프랑스가 따먹었다. 이전까지는 '아랍' 정체성이면 몰라도 '시리아'라는 국민 국가적 정체성은 아예 없었고 프랑스 식민지 시절을 거치며 근대 시리아라는 정체성이 형성된다. 프랑스 식민지를 구성하던 지방은 다음과 같다.

1. 알레포 국: 이름 그대로 알레포를 중심으로 하는 북부의 농업 중심지로 바트당 토지몰수의 타겟이었다. 농업으로 먹고 사는 곳이 다 그렇듯 시리아에서 가장 보수적인 곳인지라 내전때도 반 정부군 중심지였다.

2. 쿠르디스탄 일부: 구 오스만령 쿠르디스탄의 일부가 프랑스령 알레포 국에 합쳐졌다. 터키 극우들은 시리아와 이라크로 넘어간 구 쿠르디스탄 지역을 합병해야한다고 주장한다.

3. 다마스쿠스 국: 알레포가 농업 중심지라면 여기는 상업 중심지였다. 프랑스 식민지 행정상 알레포 국+다마스쿠스 국=시리아 국이었다. 그러나 알레포와의 동족의식 같은건 당연히 좆도 없었다. 지금도 지역감정 심하다

4. 대 레바논: 현 레바논. 전통적 레바논은 레바논 해안 일부+서부 산악 지대의 마론파 기독교도 거주지(마론파가 75% 이상)였는데, 마론파는 민좆주의를 일찍 받아들여 반프랑스 감정이 심했다. 그래서 프랑스는 마론파의 독립운동을 약화시키기 위해 주변의 이슬람교도 거주지를 합쳐 대레바논을 만들었다. 이로인해 마론파는 50%로 내려갔고 프랑스 계산대로면 독립 열기는 식었어야했다. 참고로 레바논은 그 결과 이슬람화됐다. 그러나 대레바논의 시아파, 드루즈교도들 역시 시리아에서 소수 집단으로 살기보다는 레바논에서 어깨 펴고 다니길 원했기 때문에 마론파와 함께 독립을 주장하기 시작했다. 이게 좆같았던 프랑스는 다시 소레바논 주의를 꺼내들며 선동했지만, 자기 PR을 원했던 영국[1]이 대레바논주의를 지지하면서 대레바논으로 독립한다.

5. 알렉산드레타 군: 현 터키의 하타이 지방. 프랑스 식민지배 당시에도 터키계 다수(약 50%) 지역이었다. 원래는 아랍인+아시리아인이 훨씬 많이 살았지만 오스만 말기에 학살+추방당하면서 터키인 다수 지역이 되었다. 이후에는 터키의 괴뢰국이 잠깐 세워졌다가 터키에 합병된다. 시리아랑 국경 분쟁 지역이라는데 양국 국력 차이 생각해보면 걍 터키 땅이다.

6. 알라위 국: 현 라타키아 주. 알라위 파 놈들이 다수였다. 알라위 놈들은 시리아 건국 후에도 사회 하류층을 담당하던 쩌리of쩌리였지만 알라위파인 아사드가 집권하면서 신분상승했다.

7. 자말 드루즈 국: 현 수와이다 주. 요르단과의 접경 지역으로 말 그대로 드루즈파가 다수였다.

여기에서 레바논이랑 알렉산드레타만 빼면 딱 현대 시리아다. 이렇게 서로 연관이라곤 좆도 없는 곳들이었지만, 아무튼 급선무는 프랑스로부터의 독립이라서 연대했다. 프랑스는 베트남, 알제리에서 했던 것처럼 군대를 동원해 탄압해보려고 했는데 반 서구 감정을 우려한 영국이 또 개입해서 망했다. 이리하여 시리아는 독립하게 된다.

현재

대놓고 급조한 상태에서 독립한 나라였던지라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었다. 근대에 시리아라는 정체성이 형성되긴 했지만 형성만 됐을뿐 확립은 안됐다. 그나마 아사드놈들이 꽉 잡고 있을때는 불안불안해도 나라꼴은 갖췄었는데 내전 터지면서 지옥이 됐다.

소말리아, 부카니스탄과 함께 3대 지옥문에 속하며

정부군,반군,쿠르드군이 짤짤이 벌이던 곳이였는데 2014년 혜성같이 등장한 중동판 "행동하는 통베" IS가 입갤해서 나라가 지옥이 되어버렸다.

지금 시리아 상황은 정부군, 반정부군, IS, 쿠르드족, 헤즈볼라 등등 온갖 잡것들이 총궐기해서 배틀그라운드를 찍고 있다. 러시아, 미국, NATO는 덤.

지도자는 정통 폭발법사인 바샤르 알 아사드 셰프이다. 주특기는 다마스쿠스 배럴 통구이이다.

끼리끼리 노는건지 북한하고 조낸 친하다. 어쩌면 제 2의 적국. IS자체가 이미 적국이다.

ㄴ 근데 아사드 정권이랑 IS는 별개다

주요 수출품으론 난민이 있다. Syrians, Syrians everywhere


소말리아 항목처럼 여기도 역센징이 다녀간 적이 있다.

한국이랑 비교

이 문서는 머한민국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유의사항 한국 시리아
외출할 때 총을 들고 다녀야 하는가? X O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폭탄을 맞아 죽을 걱정을 해야하는가? X O
어부들이 갑자기 해적으로 돌변해서 덮쳐오는가? X O
코란을 읽을 수 없으면 죽는가? X O
여름철 새벽 2시에 골목에 돗자리 까고 웃퉁벗고 자면 죽는가? X O

총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안전한게 얼마나 소중한건지 깨닫고 싶으면 시리아 여행을 적극 추천한다.

미친놈들이 옆에서 코란구절 외우고 알라후아크바르 노래부르며 akm소총갈기면서 폭탄 던져봐야 아 시발 그래도 한국은 갓갓갓갓이었구나 느끼지.

근데 2번항목 시리아에는 밥먹을 식당도 거의 없지 않냐?

그리고 애초에 리얼 헬게이트인 시리아가 한국하고 비교가 되냐 헬반도는 치안이라도 좋지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틀:가지마

☠☣경고!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뚜방뚜방
란•란•루ㅡ!
이 문서는 범죄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살인, 강간, 폭행, 절도 등 범죄류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착한 어린이는 절대 따라하지 마십시오. 다만 나쁜 어린이는 따라하셔도 좋습니다.

디시위키라서 지랄하는게 아니라 진지하게 이딴곳 가서 엠흑 원피스새끼들한테 잡혀서 육노예질 하다가 허벌후장되서 쓸모 없어져서 내장따이고 총맞고 뒤질 바엔 얌전하게 부엉이바위에서 운지하거나 한강다리에서 재기하는게 낫다 설령 무사히 다녀와도 일단은 불법임

가지 마 씨발. 여기로 여행가느니 차라리 한강으로 가라
ㄴ한강 바닥에 포탈있다 시리아 따위를 한강에 비비다니 특색은 원피스 4D 체험장이라 5점이다. 소말리아 문서에서 복붙했는데 맞다
여행추천지수
구색
안전
교통
특색 ★★★★★
종합
  1. 이 시절의 영국은 중동 내 반영 감정을 없애 보려고 위해 나름대로 노력했다. 어차피 레바논은 자기 식민지도 아니었으니 독립 지원해봤자 잃을 것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