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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8일 (목) 10:12 판
개요
시재(時在). 있을 재(在) 자를 써서 시재다. 재물 재(財)자 써서 시재가 아니다.
당장에 가지고 있는 돈이나 곡식에서 유래된 용어.
PDS기 계산대 안에 들어있는 돈.
시재가 특정하게 정해지면 그 값은 무조건 금고에 놔두어야 한다. 비품을 구매하거나 사장님 입금으로 쓰려고 놔두는게 아니다.
편의점 알바가 교대할 때마다 체크 하는 거
상세
시제 라고 어휘 오해를 자주 한다. 현재시제 과거시제 할 때 쓰는게 시제다.
마이너스 뜰 때 법적으로 본인이 채울 의무는 없다. 영업주 책임으로 친다.
일부러 마이너스 내서 도둑질하는 알바생도 있다. 이런 새끼들은 꼭 시재차액 존나 자주 낸다. 깨끗한 알바생이면 시재차액 하나도 안냄.
전일 지출 깜빡하거나 해서 시재차액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과부족이 플러스면 잡이익, 마이너스면 잡손실 이라고도 한다.
우덜리즘 언어로, 지역마다 의미가 다르다. 계산대 말고 따로 쟁여둔 임시 잔돈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 때의 의미는 '포스기 속 잔돈'을 의미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