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새: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 12번째 줄: | 12번째 줄: | ||
현대의 새들처럼 날개짓 파닥파닥하며 날아다닌게 아니라 하늘다람쥐처럼 글라이더 식으로 움직였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 현대의 새들처럼 날개짓 파닥파닥하며 날아다닌게 아니라 하늘다람쥐처럼 글라이더 식으로 움직였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 ||
근데 아직 논란이 되는게 개독때문도 있지만 표본이 너무 | 근데 아직 논란이 되는게 개독때문도 있지만 표본이 너무 적다는게 문제다. 정식으로 인정받은 화석이 윗 짤에 나와있는 화석 딱 하나뿐이거든 | ||
그래서 일단 현 학계에서는 시조새를 공룡으로 분류해놨다. | 그래서 일단 현 학계에서는 시조새를 공룡으로 분류해놨다. | ||
2017년 2월 7일 (화) 00:56 판
- 상위문서: 쥐라기
초기의 새
| 이 문서는 새와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날개와 부리가 있고 삶든 후라이를 하든 맛있는 알을 낳는 조류에 대해서 다룹니다. |
쥐라기 후기의 서유럽에서 살았던 원시 조류인 공룡. 속명인 Archaeopteryx는 고대의 날개란 뜻이다. 창좀들이 우려먹는 것들중 하나다. 그만좀 우려먹어라.
개독들이 창조과학이라는 괴상한 학문을 지들끼리 만들어서 이 생물의 존재를 없애려고 발광한다. 왜냐하면 시조새의 존재는 곧 진화의 증거이고 이는 곧 창조론에 정면으로 부딪히는거거든
현대의 새들처럼 날개짓 파닥파닥하며 날아다닌게 아니라 하늘다람쥐처럼 글라이더 식으로 움직였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근데 아직 논란이 되는게 개독때문도 있지만 표본이 너무 적다는게 문제다. 정식으로 인정받은 화석이 윗 짤에 나와있는 화석 딱 하나뿐이거든
그래서 일단 현 학계에서는 시조새를 공룡으로 분류해놨다.
나는 시조새다.
| “ |
끼애애애애애액! |
” |
시조새는 성스러운 새다.
친척으로 시추새, 시가새 등이 있다. 이 중 시추새는 타잔을 태우고 난다.
사카모토의 반달 버전이라는 설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