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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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맞다 그리고 신은 영양분으로서 우리의 몸 속에 영원히 살아계신다. 개독들이 하느님은 항상 우리의 곁에 있습니다라고 하는 이유 | ㄴ 맞다 그리고 신은 영양분으로서 우리의 몸 속에 영원히 살아계신다. 개독들이 하느님은 항상 우리의 곁에 있습니다라고 하는 이유. | ||
== 식물에겐 감정이 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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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3일 (토) 16:50 판
개요
진핵생물을 분류했을 때 이들 중 세포벽이 있고 엽록소가 있어 독립영양으로 광합성을 하는 생물을 말하며, 나무, 풀 등이 여기에 속한다. 움직일 수 없는 생명체다. 참고로 버섯은 식물이 아니다.
예외적으로 재규어는 식물임에도 움직일 수 있다.
무한에 가까운 생명력을 지녀 감히 걸어다니는 동물들은 넘볼 수 없는 존재이다.
신이 있다면 그건 식물이다.
ㄴ 맞다 그리고 신은 영양분으로서 우리의 몸 속에 영원히 살아계신다. 개독들이 하느님은 항상 우리의 곁에 있습니다라고 하는 이유.
식물에겐 감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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