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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에 가까운 생명력을 지녀 감히 걸어다니는 동물들은 넘볼 수 없는 존재이다.
무한에 가까운 생명력을 지녀 감히 걸어다니는 동물들은 넘볼 수 없는 존재이다.


신이 있다면 그건 식물이다.
신이 있다면 그건 식물이다.  
ㄴ 맞다 그리고 신은 영양분으로서 우리의 몸 속에 영원히 살아계신다. 개독들이 하느님은 항상 우리의 곁에 있습니다라고 하는 이유


[[분류:식물]]
[[분류:식물]]

2015년 6월 29일 (월) 11:13 판

움직일 수 없는 생명체다.

무한에 가까운 생명력을 지녀 감히 걸어다니는 동물들은 넘볼 수 없는 존재이다.

신이 있다면 그건 식물이다. ㄴ 맞다 그리고 신은 영양분으로서 우리의 몸 속에 영원히 살아계신다. 개독들이 하느님은 항상 우리의 곁에 있습니다라고 하는 이유